스키너의 마지막 강의
B. F. 스키너 & 마거릿 E. 본 지음, 이시형 옮김 / 더퀘스트 / 201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스키너의 마지막강의

더 퀘스트

 B.F. 스키너 , 마거릿 E. 본 지음

이시형 평역

 

계노록(아름답게 늙는 방법) 이른 책이 있더군요.

자세히 읽어 본적은 없지만 스키너의 마지막 강의를 보며서 비슷한 책이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이제 30대 중반 이제는 더이상 오늘보다 젊은 날이 없을 나이가 되었습니다.

        

노년이란 바로 '낮선 태국'과도 같다고 한다. 쉽게 말하면 준비할것이 많아야 된다는 말이다.

어떤 개그맨처럼 선배는 지갑은 열고 입을 닫으라는 말도 노년에도 맞는 말 같습니다.

고령자의 기준은 65세을 (UN에서 1956년지정) 규정하고 있다. 평균수명이 늘어난 것을 생각하면

정년 퇴임을 한후에도 30년 가까이 살아야 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정말 제대로된 준비가 필요것이다.

끊임없이 즐기라고 충고도 하고 없으면 찾아보라고도 하고

건강의 중요성도 말하고 예전생각만하고 시력, 청력, 후각, 미각, 촉감이 떨어지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니

걱정하지 말고 빠른 적응이 필요하다.

남이 좋아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 것은 구별해야 한다. 괜한 스트레스 받지말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라고도 한다.

 

벤자민 프랭클린은 '두서없이 횡성수설하는 것에서 내가 늙어가고 있음을 느낀다' 이야기한다.

물론 나이가  들어서도 많은 책을 쓰고 강의도 하고 연주도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평범한 사람이라면 공감할것이다.

윈스턴 처칠은 '여러 면에서 볼 때 우리 모두는 젊은 시절보다는 나이 든 뒤에 더 행복해진다. 젊은이는

난봉을 일삼지만, 노인은 저멈 더 현명해진다' 라는 말에 위안의 말이 아니라 실제라고 말한다.

오죽하면 노인 한명이 죽는다는것은 도서관 하나가 불타는 것과 마찬가지 라고 하지 않던가.

 

'노인의 된 느낌이 궁금하다면, 먼지 낀 안경을 쓰고 귀를 솜으로 틀어 막은 뒤 커다랗고 무거운 신을 신고

장갑을 낀 채 정상적으로 하루 보내보라'

노인의 신체변화를 직접적으로 알수 있고 노인의 마음을 더 알수 있을것이다.

어머니 아버지를 이해하는데 좋은 방법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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