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거나 거의 성공한 탐험가들 풀과바람 지식나무 20
프리다 위신스키 지음, 서석영 옮김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3년 1월
평점 :
품절


성공하거나 거의 성공한 탐험가들

풀과 바람

프리다 윗니스키 글

서석영 옮김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는 포스를 풍깁니다.

성공하기도 하고 또는 거의 성공한 탐험가라는 말자체의 매력이 넘쳐 납니다.

그런데 책을 보면 볼수록 볼매입니다(볼수록 매력)

자 그러면 탐험을 떠나 볼까요?

아이들의 호기심과 모험심을 막을수가 없듯이

여기에 나오는 탐험가들도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어른들은 방랑끼가 있다고 하지만 그런 탐험가들이 있기에 우리의 땅이 이렇게 생겼고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는 계기가 될수 있고 다른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마르코 폴로는 세상에 대한 묘사라는 책을 써서 유명해지 사람입니다.

그것은 우리가알고 있는 마르코 폴로 여행기입니다.

더 기억에 남는 말은 거짓을 말한것을 실토하고 했지만

난 본 것의 반밖에 애기하지 못했다. 라고 말해 더 신빙성을 높여준다.

바이킹이라고 불리면 좋아했던 사라만 로알 아문센이다.

우리가 아는 그는 최초의 남극정복한 사람이라고 알고있다.

1911년 12월 14일 원정대는 노르웨이 깃발이 남극점에 꽃는 그 순간이 얼마나 감동적이었을까 하는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 이다.

아이는 이책을 읽으면서 탐험가의 좋은 점도 있지만 나쁜점도 있다고 한다.

아메리카에 먼저 살고 있느 인디언을 쫓아내었고 아즈텍 족을 무자비하게 죽이는 장면도 나오니 말입니다.

자기는 착한 탐험가가 되겠다고 합니다.

보물섬도 찾아보고 싶고 바닷속도 들어가 봐서 물에 빠진 배도 구해보고 싶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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