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afe : 내가 먼저 조심하는 안전 생활 ㅣ 내가 먼저 시리즈 4
레나 디오리오 지음, 샌드라 샐즈버리 그림, 북 도슨트 옮김 / 푸른날개 / 2013년 1월
평점 :
절판
내가먼저 조심하는 안전생활 Safe
도서출판 푸른날개
글 레나 디오리오
그림 샌드라 샐즈버리
옮김 북 도슨트
설레발이 우선이는 아이 뭐가 그렇게 서둘려고 하는지 뭐가 그렇게 하고 싶은것이 많은지
사건사고가 끝없이 발생합니다.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은 이정도는 껌이라고 하지만 어쩌겠는가 나는 딸만 키우는데 말이다.


안전이라는 것은 위험이 생기거나 사고가 날 염려가 없다는 뜻이다.
이렇게 쉽다면 쉬운 이야기인데 이렇게 끝없이 사고가 나는 걸까요.
집에 가두어 놓을 수도 없고 나갈때 마다 엄마가 따라 다닐수도 없고 말입니다.


정말 기본적이 것만 지키면 되는 것이다.
학교복도에서 뛰지 않고 장난치지 않고
마트나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기대거나 장난치지 않고
놀이터에서 과하지 않고 규칙을 지키며 놀고
도로에서 신호등 지키고 차에서 머리 내밀지 않으면 되는겁니다.
아이가 아무리 이뻐도 지킬것은 지켜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어야 한다.
그냥 책을 읽히고 마는 것이 아니라 자꾸 상기 시켜야 해주어야 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