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행복해 꿈공작소 19
클라우디아 글리만 지음, 윤혜정 옮김, 스텔라 드라이스 그림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나는 행복해

아름다운 사람들

글 클라우디아 글리만

그림 스텔라 드라이스

옮긴이 윤혜정

 

책을 읽고서 나는 행복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책 읽어줄 아이가 있어서 행복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나에게 안겨오는 아이가 있어서 더 행복합나다.

평소에도 행복이라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저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얼만큼 행복해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10점 만점에 몇점하면서 말이다.

그러면 대부분 7점에서 8점 정도가 나온다. 그전에는 말하기전에는 아이가

행복하는 기분이 전무하여 머리가 갸웃거릴때가 있었는데

아이에게 묻고부터는 아이의 기분을 판단하는데 아주 큰 기준이 되었다.

책에서 말하는 작는 행복들이 우리집에도 찾아왔고 또 항상 있다.

식구들이 모여 다 같이 밥먹는 것도 행복하고,

예쁜 꽃이 있어서 행복하고,

가족끼리 여행가는 것도 행복하고,

예쁜 옷을 입는 것도 행복하고,

이런 기분좋은 책을 읽는 것도 행복하다.

 

우리집은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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