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깨감 스토리텔링 서술형수학 6-1 - 2014년용 즐깨감 서술형수학 시리즈
박현정 외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6.1 즐깨감 스토리텔링 서술형수학 

 와이즈만북스

박현정 서지원 송정화 지음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요즘은 영어도 스토리 텔링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고 거기다 수학까지 가세를 하네요.

아이는 어디서 들어봤다면 스토리 텔링이 어쩌구 저쩌구합네요

영어 스토리 텔링 수업을 직접 들었는데도 말이죠.

의외로 스토리가 있는 것에 여자이들이 강합니다.

책을 보여주어도 사회나 과학같은 정보를제공하는 딱딱 끊어지는 단락으로 이어지는 책이 아니라

스토리가 있는 책을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를 누릴수 있습니다.

특히 저희집 아이들은 도서관에 가고 문학쪽 코너에만 있어서 속이 좀 상했거든요.

엄마 입장에서 편독을 시키지 않았다고 생각햇는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성향은 어쩔수 없는 것 같습니다.

즐깨감이 좋은 것이야 엄마들 사이에게 다 아는 이야기이고 이책은 스토리가 잇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여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딱딱한 수학책에서 벗어서 재미있는 만화와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이 되니

아이의 눈에 쏙쏙 들어가나 봅니다.

뱃속에서 나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어느새 6학년이 될려고 합니다.

수학은 풀면 풀수록 어렵기도 하지만 어느새 한문제 한문제 풀고 답이 맞으면 속이 시원해 진다는 아이입니다.

part1 넓게 보자 교과서 대표유형, part2실전에 강하다 교과서 유형문제, part3깊게 보자 창의 서술형 문제로 나누어져 있고요

목차는 분수의 나눗셈, 소수의 나눗셈, 각기둥과 각뿔, 여러기지 입체도형,

원주율과 원의 넓이, 비율 그래프, 비례식, 연비와 비례배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아직 6학년이 아니니 풀기 힘들기도 할것 같은데

그래도 캐릭터도 귀엽고 유형연습이라는 것을 잘 읽어보면 어떤 내용인지 알것 같디도 하면 차근차근 풀어 나갑니다.

모르는것에 머리 싸매지 말고 아는 것 부터 풀라는 것에

아이는 천군만마를 얻은듯 앗싸하면 얼른 책을 다음쪽으로 넘겨 버립니다.

아무래도 힘이 들긴 들었나 봅니다.

차근 차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는 것 부터 재미있게 풀는 것도 요령이라고했더니 좋아합니다.

 

즐비와 깨비와 감비가 이끌어주는데로 차근히 따라가다보면 수학이 재미있어지길 바랍니다.

기말고사가 얼마 안 남는데도 즐깨감을 푸는걸 보면 재미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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