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 어린이 한국사 첫발 5
청동말굽 지음, 김윤영 그림 / 조선북스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탑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

조선 북스

글 청동말굽

그림 김윤영

 

탑으로 이야기를 쓰다니 재미있겠다 싶었습니다.

항상 문화재다 보면 건축물이나 왕릉 궁궐이나 불상들을 기준으로 된 책을 많이 보았기 때문일까요.

아이보다 엄마가 더 궁금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알고 있는 탑도 있고 모르고 있는 탑도 있으니 그 신기함이 끝이 없네요.

특히 여름방학에 다녀온 표충사에 대해서는 아주 들어가겠더군요.

미리 공부를 하고 간것이 아니라  덥다 짜증난다. 싫다라고 말은 안했지만 표정에서 모든것을 만해주는

순간이었지만 지금 아는 것이 아니오니 표정에서 말해줍니다.

더 잘볼걸 이게 표충사 삼층석탑이구나 사진 찾아봐야지

엄마 여름에 갔다온 사진 꼭 같이 올려주세요 하면서 자기가 더 난리입니다.

   

표충사에 가기전에 일박이일로 캠핑을 갈 예정이었기에 전혀 준비를 하지 못해서

스마트폰으로 급하게 찾아서 어떤 표충사다 왜 가야하는지 왜 봐야 하는지 설명을 해주었지만

이책을 읽고나서야 제대로 안듯한 얼굴들입니다.

전날에 해운대를 다녀온 탓에 피곤했지만 다행히 우리가 본 그 탑이 그 유명한

밀양 표충사 삼층석탑 이라는 것에 엄마가 더 뿌듯한 기분이었습니다.

잘 만났다 탑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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