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멈추는 날 - 지구를 위협하는 재해와 대처 요령
마리안 부알레브 글, 박은영 옮김, 뱅자맹 바슐리에 그림 / 꿈꾸는사람들 / 2012년 6월
평점 :
절판


지구가 멈추는 날 

 꿈꾸는 사람들

마리안 부알레브 글

뱅자맹 바슐리에 그림

박은영 옮김

 

요즘 넘버원에서 많이 나오는 주제인듯 합니다.

워낙 좋아하는 티브이 프로이기도 하고 또 책까지 구비해 주었더니

아주 줄줄줄 꽵니다.

그래도 만화책과는 다른 시선으로 보아서 저는 참 좋더라고요.

아이를 위한 책이기도 하지만 엄마도 절대로 놓치만 안될것 같아요.

우리가 너무나 안전불감증에 빠져서 여기는 괜찮아 우리한테 그런일이 생기겠어 하는 안일한 생각에 빠지기 쉬운듯 합니다.

이책을 보면서 아이은 괜히 다시한번 집안을 여기 저기 살펴보기도 하고

할머니집을 생각해 보면서 산사태가 일어날 지역은 아닌지 홍수로 잠기지는 않은지 열심히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푹풍우가 무조건 나쁘다는 것은 아이다라는 사실도 알아서

자연히 무조건 피해만 주는 것이 아나다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가뭄으로 아이들이 죽어가는 곳을 보면서 자기는 돈을 벌어서 그곳으로 자원봉사를 가고 싶다고 합니다.

작은 책 한권이 아이의 생각을 키워주는 것 같습니다.

돈이 있어야 봉사할수 있는 생각을 틀렸다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너의 용돈을 아끼고 모아서 그곳에 보내줄수도 있고

우리가 못입는 옷을 보내주기도 하고 또 너가 찾아가서 몸으로 직접적으로 봉사활동을 할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아이는 지구가 멈추는 날을 읽으면서 환경은 우리가 조심을 해도 막을수 없다는 것도 알수 있기도 하고

또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각종 기후들을 알아내기 위해서 노력하는지도 알았다고 했습니다.

자기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작가가 되고 싶으니

열심히 써서 그 나라 글로 번역하여 보내주고 싶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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