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 CSI 시즌 2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가나출판사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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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19 csi 소중한 우정을 지키다

글 고희정

그림 서용남

가나출판사

 

어린이 과학 형사대는 참 일상에서 사건을 찾아내고 거기다 해결까지 해내는 재주에는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그래서 일까요. 어디서 의뢰가 들어와서 사건을 해결한다기 보다는 일상적인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도 자기도 이런 문제점을 찾아서 해결을 해 보겠다며 여기저기 쑤시고 다닙니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정신없다고 소리를 치고야 맙니다.

첫번째 사건은 공명사건

전에 뉴스를 보면서 봤던 사건이라서 아이도 기억하고 있더군요.

너무나 신기했던 기억이 나서 아이를 불러서 보여주었던 기억이 저나 아이에게 모도 있어서 더욱 흥미도 있으면서

의외로 시건을 해결하기전에 우리가 먼저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이래서 뉴스를 보여주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두번째 사건은 돌고래 질식사 사건

아이가 얼마전에 제주도 돌고래탐사를 나서는 1박2일을 봐서 인지 급관심도를 표현합니다.

금방 볼수있냐?

잡으면 안돼냐?

제주도 가면 안되냐? 하면서 계속적으로 저를 쪼고 있어요.

그래서 올 여름방학전이나 가을쯤에 가기로 합의까지 했네요. (손가락 걸고 도장까지)

사건해결 말고도 만화로 된 수리와 태양의 사랑과 우정사이를 나태낸 만화에서는

의외로 관심도가 별로 없네요. 안에 내용이 워낙 시선을 뗄수 없는 거라서 일까요.

뭐 그러네요. (만화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아이인데)

항상 같이 실험도 하고 같이 놀아주고 싶지만 엄마도 힘이들고 또 뭘해야 할지도 몰랐던 부분이었는데

csi의 함께 놀며 훈련하다에선 의외로 집에서 쉽게 할수 있는 부분들을 알려주어서

꼭 엄마가 없어도 자기네들끼리 재료를 준비하여 실험하고 좋아합니다.

꼽사리로 끼어서 이것저것 참견했더니 도리어 싫어합니다. 

 

너네들 자꾸 그러면 미워한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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