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과학 잡아주는 과학 상식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3
글공작소 지음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3월
평점 :
품절


(초등과학 잡아주는) 시리즈

아름다운 사람들

지음 글공작소

추천 오양환 전 하버드대 교수

 

공기도 언다는데 저말일까요?

공기가 얼때 액체를 거쳐 고체로 변해요. 산소는 영하 220도가 되어야 얼어요. 산소는 얼면 연한 푸른색을 띠어요

사진과 함께 같이 나오니 내용을 볼때 도움이 됩니다.

또 그외에 녹는점, 어는점, 끓는점에 대해서 설명되어져 있어서 좋네요.

높은 산에 올라가면 왜 귀가 먹먹할까?

기압은 높이 올라갈수록 낮아져요. 높은 산에 오르면 고막에 기압의 차이가 느껴져요.

침을 삼키거라 하품을 하면 돼요.

실제적으로 느낄수 있는 궁금증을 풀수 있어서 더욱 좋으네요.

추가적인 문제 고막은 왜 필요할까에서 또다른 상식을 얻어갑니다.

물은 왜 끓으면 넘칠까?

물은 표면을 작게 만들려고 해요 냄비 뚜껑 때문에 넘치기도 해요.

맞아요 가끔 뚜껑을 덮지 않으면 안 넘치는데 도리어 뚜껑을 닫으면 넘칠때가 있어요.

요즘은 뚜껑을 덮고 넘치지지 않는 뚜껑이 있다고 해서 가끔 홈쑈핑에 나올때가 있어요.

네모난 터널은 왜 없을까?

네모난 터널은 흙의 힘을 견디지 못해요. 비행기의 창문도 맨홀 뚜껑도 각이 없어요.

하수구 뚜껑이 둥근 이유는알고 있었는데

네모난 터널이 왜 없는지도 생각조차 해 보지 않았는데 문제를 보고 생각해 보니

정말로 없네요. 내용을 읽고 나니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네요.

새로운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눈이 생길것 같으네요.

 

아이들이랑 같이 보면서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었던 내용을

기억을 되살리면 적어 보았습니다.

아이랑 같이 보기에도 좋고 어른이 보아도 손색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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