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 과학 발표 토론 글쓰기 프레젠테이션, 즐깨감 과학적 의사소통능력 와이즈만 영재학습법
배정인.황근기 지음, 김석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2년 3월
평점 :
품절


초등 과학으로 리더되기

배정인 황근기 글

김석 그림

와이즈만 영재교육 연구소 감수

와이즈만 북스

 

이제는 와이즈만 책을 자주 봐서 인지 아이가 책을 보는 요령이 생긴듯 하다.

처음에는 무조건적으로 쭉 읽어내려간다는 느낌이 들었었는데 이제는 자기가 필요한 부분먼저 차근차근 본다.

일단은 재미있는 소제목 기준으로 본다.

그리고 재미있는 그림이 있는 것을 살펴본다.

그리고 나서는 목차를 보고서는 자신이 관심있는 부분을 본다.

그 후에는 차근 차근 살펴본다.

 

책이라면 무조건적으로 처음부터 차근 차근 봐야 된다는 규칙에서 벗어나는 하다. 

약간의 단점이 생긴위험이 있지만 그래도 자기가 필요한부분을 보기위해서 처음부터 찾던 모습을 생각하면

한결 융통성이 생긴듯하다.

6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과학적 의사소통은 왜 필요해요?

과학적 의사소통이 뭐냐고?

과학 토론과 발표는 이렇게 해

과학 독서 전략은 어떻게 짤까?

과학 글쓰기 전략은 이렇게 세워봐

색다른 과학적 의사소통 방법은 없나요?

중간 중간 핵심인듯한 내용에 빨간줄이 그어져 있어서 아이가 이야기에 집중하지 못할때 보기 좋은것 같아요.

안철수에 대해서 나오니 아이들이 굉장히 반가워 합니다.

안철수를 아냐고 물어보니 책으로 본적이 있다면 아는척을 합니다. 저는 최근에 선거 관련 방송에서 나와서

아는줄 알았더니 동화책으로 많이 나와 있다고 하네요.

또 스티브 잡스처럼 발표하기 보면서는

자기가 책을 보면서 눈을 마주친다.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열정을 보여준다.

시간적인 자료를 보여준다. 쓸데없는 말은 안한다.딱딱한 자세보다는 편안한 자세로한다.

단순하고 정확하게한다. 자신감은 필수. 연습은 확실하게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하라

 

책을 보면서 완전하게 다 이해하고 숙지하라고는 하지 않는다.

하지만 무엇이든간에 한가지만은 철저하게 네것으로 만들어야 라는 말을 자주한다.

그런데 아이가 발표에 관련된것을 나름 정리한것 같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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