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꼭 알아야 할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
글렌 도만.자넷 도만 지음, 이주혜 옮김 / 푸른육아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

글렌 도만. 자넷 도만 지음

이주혜 옮김

푸른 육아

 

큰아이와 작은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큰 고민거리중에 하나가 바로 한글 익히기다.

큰아이의 경우에는 어떻해서든 가르칠려고 5살때부터 낑낑대면서 혼내기도 하고 놀이로도 해보고햇다.

하지만 둘째는 또 다르다 그냥 때되면 되겠지로 방향을 전환해 버렸다.

그러고는 유치원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둘다 떼게 되었다.

그러던중 아가씨가 아이를 낳았고 한글을 가르치겠다면 학습지를 하더라구요.. 말로는그냥 놀이삼아 가르친다고 하지만

왠지 설레발로 보이더군요.  아니 아이를 잡는 구나 싶더군요

나도 그랬거든요.  말로는 놀이삼아 심심하니 깐 하지만 속마음은 다른 마음을 품고 있었거든요...

지금은 막내인 셋째가 24개월입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다라고 하지만 차근차근 준비를 하고 있던차에

책에 그런 내용이 있더군요. 인생의 황금기를 놓치셨네요라는 말이요.

저도 인생의 황금기인 24개월을 놓친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잠깐 하였다.

그렇지만 곧 심기일전하고 준비를 하려고한다.

준비없이는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하니 이제 책을 독파하였으니 차근차근 준비를 하련다.

그리고 자랑해야지

아이를?  오 노~~

책을 자랑해야지요.. 저랑 비슷한 사람들의 입장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책을 많이 읽히기를 바랍니다.

엄마들.

우리들 아이는 천재입니다. 읽기의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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