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는 이솝 우화 공부가 되는 시리즈
글공작소 엮음, 이솝 / 아름다운사람들 / 201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공부가 되는 이솝우화

원작 이솝

엮음 글공작소

추천 정명순(대송초등학교 교사)

아름다운 사람들

 

이솝우화라 하여 사람들이 많이알고 있다면 이 책을 읽으면 오해라고 말할수 있을 것이다.

좋은 책이라 아니면 동화책으로 많이 접했을 거라는 나의 큰 착각이었다.

모른는 이야기가 제법 많아서 아주 즐겁고 재미있게 읽었다.

아이들이 이솝우화를 읽으면 좋은 이유는

2500여년동안 전해져 온 사고력 창고이다.

그리스에서 이솝이라는 사람이 지은 책이다. 책을 보면 볼수록 지혜와 논리 그리고 울림이 감해지기는 커녕

점점 더 강해지는 책이기 때문이다.

짧지만 강하다 처럼 꼭 길다고 해서 좋은 책은 아니다  600여전 전후부터  서양의 아이들의 교육교재를 쓰이고 있으며

근대에는 교과서에도 나오고 있을 만큼 장점이 많은 책이다. 동화책으로 많이 나와 있다.

여러가지 생각의 법칙이 담겨 있다.

첫째 생각의 깊이와 뼈대를 세우는 놀리와 사고력 높이기

둘째 생각의 설득력을 풍성하게 하는 재치와 유머 기르기

셋째 생각의 진실성을 더하는 가치와 품성다지기

논리와 사고력- 고양이와 방울, 하녀와 수탉, 사자의 욕심, 사자와모기등

재치와 유머- 솔개의잘못, 늑대와 염소, 말과 사육사, 여우와 까마귀등

가치와 품성-사자와 쥐, 수사슴과 뿔, 양치기 소년, 제비와 까마귀등

뭐 하나 빠질것 없는 책이라고해서 과언이 아니다.

마침 집에 와 있더 아이들 이모도 무슨 내용인가하고 잠깐 읽는 다고 하더니 절반을 뚝딱하고 읽어 버린다.

포인트 하나더

파란색 포스트잇이 중간중간 있는데

속담이나 약간의 해설을 써놓았는데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도움이 되었다.

거기다 별생각없이 읽었던 내용에 대한 글을 보고서 이렇뜻이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기도 햇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