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Science Reading 2 : Studentbook (Paperback + CD) Interactive Science Reading 3
Language World / 2011년 12월
평점 :
품절


Interactive Science Reading Book2

LANGUAGE WORLD

 

책 좋아하는 우리딸 그런데 영어책은 좀 힘들어 한다.

동화책은 아는 것은 즐겁게 읽지만 아무래도 낮설어하는 것은 끝까지 낮설어한다.

그러면 제일먼저 하는 것은 씨디를 틀어주는 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귀에 익숙하게 들어지는 것 같다.

이 책의 시작은 일단은 책 구경이요. 그다음은 씨디 듣기이다.

아이가  엄마 한글이 하나도 없어 잘 모르겠어서 계속 나오면서 책을 살펴본다.

어려워 하는 건지 관심이 없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지켜보기로 햇다.

4가지 주제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중앙부분에 큰 사진으로 시선을 끌게 만든다.

아이가 고래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고래를 중점으로 살펴보았다. (unit 5 helping hands)

wiid, endangered, reproduce, stranded 단어와 설명이 적절하게 되어 있으며 거기에 첨부로 사진까지 나와 있으니 아이가

낮설어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컬러플하니 더욱 더 좋다. 

본문에 단어에 설명에 관련된것은 진하게 인쇄가 되어 있다.

질문하는 내용도 있어 아이가 생각하게 만든다.

읽으면서 모조리 해석하면 좋겠지만 일단은 리딩으로 만족하기도 햇다.

check your understanding   answer the questions.

바로 문제를 풀시간이다. 일단 아는 단어들만을 보고서 문제를 풀어보라고 먼저 제안을 했다.

아직 반항시기에 들어서지 않았는지 순순히 자기의 기준으로 문제를 푼다.

첫번째 페이지는 쓱하더니 그냥 지나간다. 두번째 페이지는 어찌어찌 다 풀어 낸다. 그러고 나서는 씨디를 듣고는 풀어간다.

모르는 단어도 나오고 잘 이해도 안되는것 같지만 모조리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아는 단어로 유추해나가면서 푸는 것인데 잘 풀어서 기특하다.

그리고 앞에 있었던 내용으로 푸는 것이기에 조금만 단어에 신경을 쓴다면 충분히 풀어 낼수 있는 장이었다.

 

units 1-5 review 1

아이의 적절한 수준을 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구나 하고 생각햇다. 

아는 것에 나올때는 자신있게 하지만 모른는 것이 나올때는 오리무중

씨디를 듣으면서 하기에 아이의 수준이 나쁘지 않구나 하는 자부심도 느끼는 장이었다.

딸이라서 그런가 아무래도 아래도 편독이 좀 있다. 아니 성향인가.

과학쪽에 관련된 책이라면 먼저부터 설래발을 한다. 어렵다. 싫다. 재미없다. 짜증난다.등등

그런데 이책은 일단은 관심을 끌게 만들어 났다.

컬러풀한 사진들, 핵심단어를 찝어주는 센쓰, 씨디를 들으면 아이가 풀어내는 자신감(아는 단어들이 나와서 그런가?)

또 자신의 실력체크를 할수 있는 퀴즈까지.  너무 잘 봤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최근에 한 머리에 집중을 하네요.

비기싫었지만 그리도 영어책에 읽는 것에 관심을 두기로 했다.

**아 잘 읽었다.

조그만 자신있게 읽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