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민과 모두의 언덕 무민 그림동화 7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 2012년 1월
평점 :
절판


무민과 모두의 언덕

토베 얀손 지음

어린이 작가정신

 

 아이책 고르기 힘들죠.

더군다나 토베 얀손은 저는 첨 들어보고 책도 처음 봐요.

큰애들때도 분명히 있었을텐데 말이죠.

캥거루, 하마가 너무나 귀여워요. 그림이 너무나 쉽고 단순해서 꼭 맘에 듭니다.

아이도 좋아서 그런지 손으로 쓱 만져보고 쓱 만져봅니다.

아직 잘 몰라서 엄마가 골라주는데로 듣고 골라주는 데로 보기도 하지만

그래도 유난히 잘 골라오는 책이 있어요. 꼭 이쁘고 화려해서가 아니라

단순하고 색감이 이쁜 책을 골라오는것 같아요. 

엄마가 책으 읽어주는데도 열심히 보내요.

물론 잘 듣고 모든 것을 스펀지 흡수하듯이 하면 좋겠지만 아직 그정도의 능력이 되지 않으니

그저 잘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입니다.

자기가 책을 넘기겠다면 넘기다가 책을 찢기도 하고

색연필로 그림을 (낙서지만)그리기도 합니다.

좋은 말로 일면 안되 하지만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3살버릇 여든까지 간다처럼

자꾸 말해서 고치려고 합니다.   낙서와 찢는것은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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