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and How 과학이야기 2 Why and How 과학이야기 2
코스모피아 지음, 고선윤 옮김, 이태영 그림, 오야마 미츠하루 외 감수 / 서울문화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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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Why and How 과학이야기 레벨2

글 코스모피아 외

옮김 고선윤

그림 이태영

감수 오야마 미츠하루 외, 류제정(동두천신천초등학교 과학교사)

서울문학사

 

실험한다고 난리다. 책을 보는 중간에 벌떡일어나던 실험을 한다.

무슨 실험 하면서 내용을 보여준다.

놀라운 힘의 비밀 중심이라는 실험이다.

1. 의자에 앉은후 사람의 이마에 손가락 대고 일어나보고 한다. 

2. 왼손을 머리 뒷부분에 대고 누군가에게 손을 떼어 보라고 한다. (오른손도 가능)

3. 몸을 왼쪽을 벽에 딱 서게 한후 오른쪽 다리가 움직이지 않는다라고 말한후 움직여 보라고 한다.

실험이 어색하고 떠들고 소리를 지르지만 열심히 한다.

책한권으로 얼마나 재미있고 즐겁게 웃었는지 모른다.  서로가 해보겠다면 난리다.

한참을 열심히 놀더니 다시 책에 집중을 한다.

똥은 왜 갈색인지, 금붕어를 수돗물에 넣으면 왜 죽는지. 껌은 어떻게 만드는지가 재일 재미있단다.

역시 아이들은 똥이라면 좋아한다. 오줌, 코딱지같은 약간 더러운 분비물에 관심이 곷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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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을 해볼게 있다면 감자나 당근 같은것을 찾는다. 뭐냐고 물어보니 야채꽁다리를 키워보겠단다.

집에 찾아보니 마땅한것이 없다. 그래서 고구마를 실험하기로 했다.

고구마끝을 잘라 피클통에 물을 담아 둔다. (나머지 고구마는 깎아 먹었다. 달아서 맛있었다.)

자매가 사이좋게 책보는 모습 보기 좋다.

실험을 한다면 벽에 한쪽을 기대고 서서 오른쪽 발을 들어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즐거운 실험을 할수 있어서 서울문화사에 감사했다.

누구나 할수 있지만 해보야 맛을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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