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정신은 거짓이다!
장성훈 지음 / 북마크 / 201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사무라이 정신은 거짓이다.

장성훈 지음

북마크

 

고이즈미 총리가 일본정치가들과 함께 신사참배를 보면서 기분 좋았던 한국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크다고 할수 있는 전쟁이란 전쟁은 일본이 다 일으키고, 또 전쟁을 일으킨 전범들을

위해서 신사참배를 하겠다니 통탄이고 통곡할일이다. 특히 우리나라 입장에서 본다면 말이다.

그유명한 사무리이 정신이라는 것도 자기 밥그릇 게임이라고 볼수 있다. 먹고 살라면 죽으면 죽고 살라면

살라는 말처럼 정말 할복이라는 극단적인 방법까지 나온다. 

'어떤 산도 주군의 은혜보다 가볍고, 주군의 한가닥 머리카락도 나의 목숨보다 무겁다'p37

사무라이의 월급은 땅이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그 땅을주겠다고 떵떵거리며 일본을 움켜잡는다.

그렇지만 그 모든 사무라이들에게 땅을 줄수 없다는 판단이서자 임진왜란을 일으킨것이다. 보다 많은 땅을

확보하기 위해서 였다. 진정한 피해자는 우리나라였던 거이다.

가미카제 특공대의 실상을 들여다보아도, 태평양전쟁에서 사이판섬에서 자살을 택한 일본군을 보아도 그렇다.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 특히 위안부 문제나 독도문제를 보면은 일본의 실상을 들여다 볼수 있다.

죽음을 두려워 하는것을 숨기고 천황을 위해 죽음을 택했다고 미화하고, 미군들은 사람을 잡아먹는 미개인으로

세뇌시켜 어린자식들까지 죽음을 택하게 만들고 가해자이면서 피해자인척하는 일본인을 보면 치가 떨린다.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을 보면서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모습을 극단적인 소심한 국민성으로 말한다.

하지만 약간 거북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한국사람의 한사람으로 일본을 미워하고 또 미워하는 마음이

있지만 오래된 기억으로 일본을 싸잡아서 판단하는 것은 좀 아니다 싶다.

사람이든 동물이든 물건이다. 모든 한쪽으로 편중된 생각을 하게 되면 다른 쪽으로 눈이 돌려지기 어려운 법이다.

개인의 차이기도 하지만 무조건적인 작가의 생각을 동참하는 것은 아니다.

4장을 보면서 자부심을 느끼기에 충분한 글이었다. 머리좋은 한인학생, 김연아, 태안기름유출사건등을 말한다.

나도 한국인으로써 뿌듯한을 느꼈다. 하지만 또 한국에 대한 나쁜인식(개고기)을 전환이 필요할때라고도 피력한다.

 

혹시 우리가 모르게 일제의 식민 사관의 잔재가 남아있는지 살펴볼 때다.

늦었다고 생각한다면 그때가 가장 빠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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