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에덴 4 - 키메리안의 마을
김선도 지음 / 돌판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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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에덴 3 무저갱의 사자

IN 에덴 4 키메리안의 마을

김선도 지음

돌판

 

무저갱으로 빠지는 장면부터 시작이 된다. 그곳은 사탄과 귀신의 땅으로 표현되어 있는데 어떠한 내용이 나올지 기대가 된다.

우리엔, 스테판, 지우, 민우, 강아지두마리, 용재상면, 다니엘 가브리엘, 청용까지 왠만한 인물들은 전부다 무저갱으로 몰려든다.

 

사탄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으로 사탄의 제자로는 악마, 마귀, 지옥의 더러운영들 사탄의 수하로는

바알+마몬, 루시퍼, 다곤이라고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서 책의 구체적이 내용이 틀이 잡히는 것 같아서 읽기가 쉬워졌다.

 

키메라안이었던 고흐는 절대악과 절대선을 동시에 가진 사람이다. 고흐의 쌍둥이인 고일중(김목사), 고천중은 절대선과

절대악으로 나누어져 그것을 자녀들에게 그리고 또 손주들에서 넘겨저 민우와 지우에게 아주 특별한 능력을 물려 받게 된다.

 

조하진과 스즈키는 절대영생을 얻기위해 고라와 악마에게 영혼을 판다는 느낌으로 백두산을 폭발하게 만들어

온 세게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기어코는 일본과 독도, 울릉도까지 물의 장벽안으로 몰아 넣고 있다.

악마는 일본총리와 단판을 지어라고 하지만 조하진은 일본총리와 또다른 단판을 지어낸다. 백두산의 힘은

한달안에 해결해야 하지만 두달이라는 시간을 끌게 만들어 낸다.

 

그러던 중에 백병원에는 이상한 병원체가 발견을 한다. LION이라고 칭하는데 치료방법이 아주 독특하다.

용문교회의 종소리를 들려주면 이 벌레 즉 무저갱의 사자를 불리우는 것이 죽게 된다. 아주 특이한  설정이다.

무저갱속의 귀신들이 공격을 했을 때도 키메리안의 북소리를 귀신을 죽게 만든다.

 

키메리안의 마을로 입성하게 되어 그곳에서 무지개봉과 주기도문이 무저갱과 세상을 구하게 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 거룩하사

주님 나라 임하시고 뜻이 이루어지이다

일용할 양식 주시며 우리들의 큰 죄 다 용서하옵시며

또 시험에 들게 마시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대개 주의 나라 주의 권세 주의 영광 영원히

아멘,  아멘

 

 

P183 '세월이 모든 자를 선하게 한다더니 맞는 말인가 보다. 오천년의 한이 한순간에 녹는구나."

P223 "아빠에게서 받는 천족, 우리엘의 피와 옛 뱀의 피 그리고 엄마에게서 받은 키메리안의 악한 피와, 그리고 뱀의 피..."

       (민우와 지우의 피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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