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꿈발전소 병원 배경희 글 문인호 그림 국일아이 예쁜공책과 함께 도착학 꿈발전소 병원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하는 우리아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선물이었습니다. 큰애와 작은아이는 가위바위보 하면서 누가 가질것인지 하는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너 뭐가 될래 하고 물어보면 대게 엄마가 되고 싶은 것을 말하던가 대표적인 몇가지가 있죠. 과학자, 선생님, 의사, 군인등등.. 이책은 직업의 세계로 안내하는 안내책자 같은 책입니다. 바로 병원직업에 세계. 엄마가 봐도 손색없는 책일까 싶습니다. 어정쩡하게 의사해라가 아니라 그곳에 많은 직업들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만화스토리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었다면 일다는 성공이다. 아이들은 무슨 원장대, 탐정단하면 일단은 큰 관심을 끄는것 같아요. 여기도 치료제를 찾는 원정대를 꾸미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치료제의 정보를 찾을수있는 곳은 바로 병원 병원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병원의 직업을 자세히 설명하는 부분이 있어서 좋았다. 아이는 이런 것도 있느냐 저런것도 있으냐 하면서 정신없이 보냉요..
병원직업들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없어서 아이가 재미없지 안을까 했지만 큰 오산이다. 큰애가 읽고서 작은애가 읽는다는것을 기어코 끝까지 옆에서 지켜보는 큰애.. 너는 여기서 뭐가 될고 싶어 하니. 물리치료사가 되고 싶다네요.. 봉사하는 마음으로 할수도 있고 주사를 안 놓아도 되니 좋겠다나요. 중간중간 궁금해요 정보더히기코너에서 의학상식 o x 퀴즈를 볼수도 있고, 노벨상을 받은 사람등등 더 많은 정보를 알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