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 가장 오래된 질문들에 대한 가장 최근의 대답들
니컬러스 펀 지음, 최훈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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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가장 오래된 질문들에 대한 가장 최근의 대답들

니컬러스 펀 지음

최훈 옮김

세종서적

 

철학의 3대 핵심인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아는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화두로 책은 쓰여져 있다.

철학에 대한 책이라서 인지 읽으면서 자꾸만 내용이 흐트러진다는 느낌을 받았다.

머리속으로 모아지지 않고 넌 글씨, 난 검은색으로 인식이 되면서 정신집중이 되질않았다.

이렇때 나의 해결법은 몇쪽정도를 소리내어 읽은다. 눈으로 보고 귀로 듣으며 입으로 말하면 저는

집중도가 높아집니다. (한번 해보세요. *^^*)

 

유명한 철학자들은 앞선 철학자들이 이룩한 업적을 기대어 작업하기보다는 새로운 사상과 체계를 만들었다.

과학적 철학의 경험주의적 징후는 뉴턴과 애덤스미스는 철학자로서 원리와 국부론을 썼지만

물리학자와 경제학자로 기억된다는 점이다.

자아라는 것은 우리가 경험한 것에 한에서 판단하고 결론을 내린다는 것이다.

살아있든지, 죽었든지, 어디를 다닐지는 모른다. 모두가 내가 기억하는데로 판단을 한다.

1924년 미국 프랭크스를 살해한 사건을 변호한 변호사의 성공기준은 결정론에 근거했다.

결정론은 불변의 자연 법칙이 지배하지 않는사건은 없다는 주장이다.

그 외에도 양립가능론, 양립 불가능론에 대해서 나온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나이다.  누구에 의해 움직이는것도 누구에 의해 사는것도 아닌 나는 나이다.

라고 나는 혼자서 결론을 내려본다.

 

역시 철학서적은 그냥 읽기보다는 곱씹고 곱씹어 넘거야 되는거 같다.

내가 봤을 때는 처음 화두를 던져 결론을 내렸을 때와 현재의 대답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이 든다.

사람은 사는것은 다 비슷하다.

그 오래된 이집트 피라미드 안에도 "요즘것은 싸가지가 없어" 라고 쓰여 있단다.

하지만 요즘 어른든은 다시 "요즘것은 싸가지가 없어"라고 한다.

그러고 보면 안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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