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되는 저절로 영단어 다니엘 리 지음 추천 오양환(전 하버드대 교수) 아름다운 사람들 표지에는 어른인 나도 읽기가 버벅이는 단어들이 보인다. 이런걸 아이에게 보라는 것은 나는 뛰지못하니 너는 뛰어봐라 하는거 같아서 좀 그랬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지 아이가 더 좋아한다. 차례를 보며은 지동설을 밝혀낸 멀리 tele-보는 망원경 베토벤의 소리 -phon, 교향곡을 들어봐 셰익스피어의 한 mid-여름 밤으 꿈 등
지동설이나, 베토벤, 셰익스피어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에 걸맞은 단어들을 설명해 주는 아이가 영어를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책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본다.
거기다 국어의 마인드 맵 같은 영어그물 짜기는 이이가 영어일기에도 도움이 될거 같다며 좋아한다. reading & Writingrk 가 있으니 따로 노트를 마련하지 않아도 바로 쓰면서 외우니 더 도움이 되는거 같다. 어디 과학잡지를 보니 눈으로 읽히는 것보다, 말로 하는 것보다. 쓰면서 외우는 것이 기억하는 더 도움이 된다고 나왔던 것을 과학적으로 밝혀 냈다는 기사를 본거 같다. 언어에 대한 유래가 같이 나오니 더 좋다. 아이가 엄마는 왜 샌드위치가 샌드위치인줄 알아? 그래 안다 하고 소리를 치려다고 몰라? 했다더니 얼마나 열심히 설명을 하시던지... 그래 니 팔뚝 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