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란? 글 그림 클로에 르제 옮김 김주경 을파소 책을 처을 받았을때 표지가 웃겼다. 그리구 책의 내용을 보니 압권이었다. 책이 궁금해서 열중해 있는 괴물의 모습이 흐흐흐
막내딸아이을 위해서 손에 잡았었요. 열심히 들어다보고 읽을라 치면 넘겨버리고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는 들어다 보네요.. 그래서 큰아이들과 함계 읽었어요..
짦고 단순한 책이지만 아이들의 아이디어는 퀴즈였다. 책이란? 보물, 이야기, 종이, 베게, 밥등 여러가지가 나오네요...
아이들이 책에 나오는 작은 책의 제목이 눈에 뛰나 보네요.. 누가 내머리에 응가 쌓어? 아니죠... 보물섬 맞죠... 사과가 콩! 아니죠... 저희집 가훈이 밥값하며 살자거든요. 그러다보니 무엇이든 밥과 연관해서 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밥이란 말이 나왔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