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 5 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 5
김덕영 그림, 팝콘스토리 글, 이승현 감수, 에그박사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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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을 보면 똥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똥 이야기만 나오면 웃음보가 터져서 깔깔 웃곤 하는데요.

똥을 잘 관찰하면 사실 그 속에는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죠.


재밌는만화책 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 시리즈는

자연/생물 콘텐츠 인기 크리에이터 에그박사와 함께 

똥을 알아보며 자연 생물들의 생태와 정보를 배울 수 있는 학습만화로요.


이 책 덕분에 울 아이들 다양한 똥을 보면 어떤 종류의 생물 똥인지

누구 똥인지 많이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만나본 에그박사의 이건 누구 똥?! 5권은

똥을 소재로 생물의 생태를 배우는 학습 만화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 권이에요.


이번 5권도 참 재미있고 유익했는데요.

낯선 생물들도 있었지만 우리 주변의 아주 친근한 동물들도 있어서 더 반가웠어요.


생생한 학습만화와 사진으로 똥의 주인을 추리하며 배우고용.

책에 동봉되어 있는 똥 카드로 책의 내용을 한 번 더 복습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에그박사와 함께 오늘은 똥으로 만나는 생물과학에 빠져보면 어떨까요?

넘넘 즐겁고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될 거에요.


#에그박사 #과학도서 #생물과학 #재밌는만화책 #학습만화추천 #어린이과학 #초등학생도서 #미래엔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엄마표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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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모험왕 엉덩이 댄디 9 - 바닷속 용궁을 구하라! 전설의 모험왕 엉덩이 댄디 9
트롤 원작·감수, 하루하라 로빈슨 글·구성,기쿠치 아키히로 그림, 김정화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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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인기도서 전설의 모험왕 엉덩이 댄디!

엄덩이 탐정의 아빠 엉덩이 댄디는 엉덩이 탐정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데요.


따끈한 신간 9권을 읽어보았는데...

이번 이야기는 바닷속 용궁을 구하라!가 부제로요.


바닷속 용궁을 다스리는 일월 공주를 도와주게 된다는 것!

상어 제국 일당을 물리치는 전설의 모험왕 엉덩이 댄디 이야기가 흥미진진했는데요.


속도감있는 이야기와 다음 전개를 추측하게 하는 탐정책 특유의 구성으로

추리를 좋아하는어린이들에게 좋은 책 친구가 되어준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는 물론...

전설의 모험왕 엉덩이 댄디 시리즈와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의 시그니처 활동인

'숨은 엉덩이 찾기','꼬불꼬불 미로 찾기' 페이지가 수록되어 있어서요.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더 좋다죠.


엉덩이 댄디가 이끌어주는 스토리 속

울 아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용궁 속으로 떠나보세요.



#미래엔 #미래엔아이세움 #아이세움 #엄마표책육아

#엉덩이댄디 #추리만화 #어린이추천도서 #초등인기도서 #탐정책 #추리도서 #코믹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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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새로운 직업 발명가
마리 콜로 지음, 이안 드 해스 그림, 김수영 옮김 / 키위북스(어린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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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그림책 신년회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바로..

마리 콜로 글, 이안 드 해스 그림, 김수영 옮김의

<내 꿈은 새로운 직업 발명가>에요.


이 책은 이국적인 느낌과 함께 재미있는 상상력이 가득한 그림책으로요.

세상에는 참 다양한 그림책이 존재하고 담고 있는 내용도 제각각이어서요.

앞으로도 읽을 그림책은 무궁무진!

그림책 바다 속에서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야기의 시작은 아실이라는 소년에게 꿈을 묻는 누나 살로메의 질문으로 펼쳐져요.

누나는 수의사라는 꿈이 확실하게 있는 듯 하지만

아실은 아직 자신이 뭘하고 싶은지 잘 모르는 모양.


그래서 살로메 누나에게

어른이 되려면 멀었으니까

나중에 생각해도 충분하거든.

이라고 씩씩하게 대답하는데요.

누나는 동생이 간식을 고를 때에도 한참 걸린다며

내가 너라면 당장 고민해 볼 거야.

라고 이야기를 하네요.


그렇게 동생 아실의 재미있는 미래 직업이 다양하게 펼쳐져요.

아이의 생각은 놀랍고 창의적이고 독창적이라

제가 곁에 있었다면 크게 칭찬을 해줬을 것 같은데요.

누나는 반응이 영 심드렁한데..

이 둘은 나이차이도 제법 나는 것 같고

같은 뱃속에서 태어났지만 MBTI도 많이 다른 것 같아요.


계속해서 창의적인 직업들을 이야기하지만

누나에게는 어이없이 들리는 모양인데요.

머리를 다쳐서 아픈 사람들을 도울 수 있을 거라며

두뇌 정비공이 되겠다는 아이에게

직업을 찾는 데에다 네 머리나 더 써라.

라고 이야기를 하는 누나네요.

처음에 이 그림책을 읽을 때에는 아실의 생각들이

엉뚱하지만 재미있고 다채롭다고만 생각을 했는데요.

아이들과 읽고 제가 포스팅을 하면서 다시 읽어보니

누나 살로메의 말하는 방식에는 문제가 있어보였고요.

이렇게 계속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대화를 하게 된다면

살로메는 고립되지 않을까란 생각도 했었어요.


다행인 점은 이 소년이 아주 밝고 긍정적이라는 것이였어요.

누나가 한심하거나 어이없어하거나 하는 반응을 보여도

계속해서 새로운 창의적인 꿈을 이야기를 했고요.

그러면서 누나의 반응도 조금씩은 변하기도 했는데..

사람이 한 번에 다 바뀌지는 않지만 동생의 생각 중에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내용도 있었던 것 같아요.


다행히도 책의 뒤에서는 아실이 무조건 지지는 않고요.

내가 보기엔 누나처럼 꼬투리 잡기 좋아하는 사람은

악마의 변화사가 딱 맞아.

라고 말하기도 하고요.

둘이서 재미있는 직업을 생각하면서 함께하기로 이야기를 하기도 하네요.

그렇게 이야기는 즐겁게 마무리가 되어 다행!


사실 제가 어릴 때에는 되고 싶었던 꿈이 있었는데요.

조금씩 변화기는 했지만 꿈의 방향은 비슷했고 확실했는데..

우리집 삼남매는 모두 딱히 되고 싶은 꿈이 없어서

꿈을 거짓말하고 적어야 하는 경우도 생기더라고요.

또한 요즘은 누구나 이야기하는 유튜버가 되고 싶다고도 말하는데요.

그건 진짜 꿈이 아니라고도 말을 하는데..

책이 주는 교훈처럼 우리 아이들은 어른이 되려면 아직 한참 남았고요.

이는 어른이 되어서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할 시간도 충분하다는 것!

아이들이 나만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하게 도와주고 재미있는 아이디어, 창의력을

계속해서 지닐 수 있도록 이끌어주면 좋을 것 같네요!



우리 아이가 직업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키위북스 그림책

<내 꿈은 새로운 직업 발명가>를 읽고서

울 뜬금군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해봤어요.

미래에 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남매.

어린 남동생 아실은 지금까지 없었던 다양한 직업을 생각하며 이야기를 하는데

하나하나 참 참신하고 재밌었다고나 할까요.

창의력이 무척이나 뛰어난 듯 한데요.

초5인 울 뜬금군은 아직 되고 싶은 꿈이 확실히 없어서요.

이 책을 읽고서 자신도 꿈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고 하니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던 엄마였습니다.




지금까지 2026년 겨울방학 울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 좋을 그림책.

2026년 그림책 신년회로 준비해봤는데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안녀엉.




#어린이추천도서, #교과연계도서, #키위북스, #그림책추천, #행복한책읽기, #독서습관, #독후활동, #창작그림책, #7세그림책추천, #12세그림책추천, #10세그림책추천, #엄마표책육아, #초등그림책, #초등창작동화, #어린이필독서, #초등추천도서, #문해력, #다독, #내꿈은새로운직업발명가, #새해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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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돌아 흐르는 강물처럼, 하회마을 시간을 걷는 이야기 4
김유경 지음 / 키위북스(어린이)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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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가 밝았어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

2026년이 되어도 울 아이들과의 엄마표책육아는 계속될 예정~



이번 포스팅에서는 새해에 읽어보면 좋을 키위북스

어린이그림책에 대해서 기록을 해보려고 해요.

소개해드리는 그림책을 아이와 읽어보면서

겨울방학 여행계획을 잡아봐도 좋을 것 같고요.





소개해드리는 그림책은 시간을 걷는 이야기 04

돌고 돌아 흐르는 강물처럼, 하회마을

이에요.

안동 하회마을하면 넘넘 유명한 우리의 자랑인데요.

아쉽게도 아직 한 번도 가보질 못했는데..

울 첫째 뜬금군은 이 책으로 하회마을을 처음 알게 되었나보더라고요.




넘넘 유명한 곳인데 아이에겐 생소했던 모양이어서

그 반응이 재미있고 귀엽기도 했는데요.

겨울방학에 아이들과 함께 안동으로 여행을 가고 싶단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키위북스 시간을 걷는 이야기 04 <돌고 돌아 흐르는 강물처럼, 하회마을>

의 저자는 김유경 작가님이셔요.

전 세계의 유명작가들의 그림책을 읽는 것도 큰 즐거움이지만

우리나라 문화와 정서를 담은 한국그림책을 읽는 것도 꼭 필요하다 생각하는데요.

특히 키위북스 시간을 걷는 이야기는 뭔가 그림책에 여운과 여백의 미가 있다고나 할까요.

급변하고 빠르게 변화는 요즘 세상에서 잠시 쉬어가고 천천히 걸어가는 느낌이라

마음이 편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데요.

안동 화회마을하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기도 한데..

지난 2010년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 전체를 세계유산으로 등재를 하였고요.

유네스코 세계유산 중에서 사람이 실제로 이렇게 살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고하니..

더 소중하게 지켜야 할 의미가 있는 마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삭막한 도시에서 살아왔기에

나름 도시사람이라고나 할까요.

어디에 갈 적에 편의점이나 마트, 커피전문점과 각종 매장들이 없으면

불안해서 얼른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나중에 전원생활을 하고 싶다고 남편이 말해도 저는 NO!

벌레도 싫고 택배가 오기 힘든 곳은 더더욱 사절~

그런 저이기 때문에 안동 하회마을 여행은 망설여지긴하지만요.

사실 전통과 현대를 함께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곳이기 때문에

다녀오면 생각이 많이 바뀌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저자님 역시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하기 전에

여느 시골 마을과 다를 바가 없어보이는데

어떤 이유로 600여 년이나 이어져왔고 세계유산까지 선정되었는지 궁금하신 듯 해요.

그러한 같은 궁금증을 지니고 책을 펼칠 수 있어서 더 반가웠는데요.

하회마을에 가서 제일 먼저 들러야 할 곳이 있다면 그건 바로

마을 한가운데 우뚝 선 아름드리 느티나무!

이 나무로 말할 것 같으면 무려 600살이 넘어서

갓 쓰고 도포 입은 조선 시대 선비의 모습을 거쳐

지금의 우리를 바라보고 있는 것인데요.

나무 주변에는 새끼줄에 빼곡히 매달린 소원 종이들이 가득!

이러한 부분을 보고서 울 첫째 뜬금군~~~

지난 번에 읽었던 시간을 걷는 이야기 02

<제주에는 소원나무가 있습니다>를 떠올리더라고요.

그렇게 커다란 느티나무에 인사하고 들어서면 만나게 되는

사이좋은 기와집과 초가집 들!

하회마을 사람들은 풍산 류씨 성을 쓰는 한 식구로요.

허씨와 안씨 가문이 먼저 살았지만

14세기 고려 말에 풍산 류씨가 들어와 씨족 마을을 이루고요.

풍산 류씨 중심으로 마을이 번성하며 지금에 이르렀다고 해요!



그렇다보니 안동 하회마을에서는 서애 류성룡을 기리는 집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류성룡은 임진왜란 때 큰 공을 세우고 높은 벼슬을 지낸 인물인데요.

충효당은 그가 살았던 집이 아니라

일생을 청렴하게 지냈던 그를 기리기 위해 수많은 제자와 후손들이 도와 지은 집이고요.

원지정사는 류성룡이 고향으로 돌아온 뒤 서재로 쓰기 위해 지은 집이자

병이 났을 때 요양하던 곳이기도 하더라고요.

또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인 겸암 류운룡도 유명한데요.

양진당(입암고택)은 류운룡 가문이 대를 이어 사는 집으로요.

하회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이라고 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선조들은 참 풍류가 있고

멋진 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하회마을은 집집마다 이름이 있다고 하는데..

그 이름의 의미를 풀어보면 감탄사가 나온다고나 할까요.



오래된 마을이다보니 오래된 집을 고쳐가는 모습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저자님은

하회마을은 이렇게 옛것 위에 새것이

더해지고 더해지며 이어져 왔나 봐.

라고 하셨는데 그게 포인트가 아닌가 싶어요.



이래저래 불편한 점은 당연히 많겠지만

지붕만 다를 뿐 하회마을도 현재를 살고 있다는 것!

조금 느리고 조금 불편해도 하회마을의 시간은 조화롭게 흘러가고 있다면서요.

하회마을의 느림과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주변을 돌아보며 지내는 모습.

그러면서 우리가 바삐 살며 놓치고 있던 것들을 발견하는 저자님인데요.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하회마을을

아직 방문해보지 못했다면 이번 겨울방학 새해 기념으로 떠나봐도 좋을 것 같아요.



책의 뒤에서는 안동 하회마을의 의미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

이모저모를 알아갈 수 있어서 유익하고 흥미로웠어요.

아이들이 이 페이지들도 잘 읽어보면 사회시간에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는데요.

이전에 산불로 우리나라가 큰 걱정과 아픔에 고통스러워했었다죠.

그때 안동 하회마을까지도 불길이 번지면서 걱정했던 기억도 나더라고요.

아무래도 이러한 곳은 더욱 더 화재에 취약하기 때문에요.

현대의 기술력을 잘 동원하여 미리 만반의 준비를 해두고요.

이 마을에서 지내시는 분들이 조금 덜 불편하실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을 해주면 좋겠단 생각을 해보았어요.



이렇게 우리 아이들과 함께 교과연계도서로

겨울방학 여행지로 활용하면 좋을 그림책

<돌고 돌아 흐르는 강물처럼, 하회마을>에 대해서 기록해보았어요.



책을 읽고서 울 뜬금군은 이렇게 독서록도 작성해보았어요.

안동 하회마을을 처음 알게 된 울 아이.

우리나라에는 아주 많은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가 있다고 느꼈다는데요.

안동 하회마을이 얼마나 유명한데..

울 뜬금군의 이러한 반응이 귀여웠고요.

나중에 아이가 자신의 독서록을 읽게 된다면 얼굴을 붉히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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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잉 필수 영단어 2 - 4학년 과정 초잉 필수 영단어 2
이젠영어연구소 지음 / 이젠교육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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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지나고 2026년이 되었어요.

아직 초3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울 둘째 베리군도

이제 며칠 후에는 겨울방학을 하게 될 테고요.

그럼 새학년인 4학년으로 올라가게 될 터!



그래도 걱정이 없는 것은 미리미리 홈스쿨링으로

꾸준히 다가올 4학년 준비를 했다는 점인데요.

엄마표영어로 초등4학년 필수영단어도 이미 다 섭렵한 상태라고나 할까요.ㅎ

이번 포스팅에서는 울 베리군이 완북한 초4영어단어책에 대해서

기록을 좀 해보려고 해요!


바로..

이젠교육에서 출간된 초등영어책

초등잉글리쉬 초잉 필수영단어2: 4학년 과정

이 그 주인공으로요.

초잉 시리즈는 만나보고서 넘 알차고 좋아서

한 권 한 권 정복해나가고 있고요.


울 베리군은 지난 번에 <초잉 필수 영단어 1: 3학년 과정>을 완북했고요.

그 연장선상으로 <초잉 필수 영단어2:4학년 과정>도 완북하게 되었습니다.



짜잔!

우리집에 도착한 이젠교육의 초등영단어책~~~

<초등잉글리쉬 초잉 필수영단어 2: 4학년 과정>이에요.

처음 초잉을 만나고서는 올컬러에 영단어가 기억되기 좋은

사진이 함께인 구성이 넘넘 인상적이고 맘에 들었는데요.

리스닝을 포함한 영어문제도 다양하게 잘 되어 있어서

아이가 이 시리즈로 쭈욱 공부하면 좋겠다 싶어서요.

한 권 한 권 정복하고 있다는 것!

초등잉글리쉬 초잉 시리즈는 QR코드를 접속하면

원어민음성으로 영단어와 영어시험 문제를 들을 수 있어서요.

이러한 부분도 참 맘에 들었어요.




초등잉글리쉬 초잉 필수영단어 시리즈는

5종 영어 교과서의 단어를 1권으로 잘 정리하고 있는데요.

교육부 초등 권장 단어와 함께

초등 교과서 필 수단어가 알차게 수록되어 있고요.

30가지 이상의 재미있는 학습 활동과

학교 시험에 꼭 나오는 문제들도 수록하고 있고요.

교과서 속 의사소통 표현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또한 워크북 + 정답및대본이 분권화되어 있어서요.

채점을 하기도 좋고 배운 영단어를 한 번 더 써보고 학습할 수 있는 구성이 맘에 들었어요.



이젠교육 <초등잉글리쉬 초잉 필수영단어 2: 4학년 과정>

총 15개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unit 05까지 학습을 하게 되면 Expression으로 앞의 유닛 5개를 보급할 수도 있어 좋았는데요.

교재 앞에는 학습 플랜도 있으니 30일차 과정으로 공부 계획을 짜봐도 좋을 것 같아요.

먼저 울 베리군은 Unit01을 학습하였는데요.

영어단어 선행이 조금 되어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울 베리군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유닛 2-3개 정도를 소화했고요.

일러스트가 이해하기 좋게 되어 있고 아는 단어들도 이미 있어서 부담감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본 교재를 완북한 후에 베리군은 워크북을 공부하면서 복습을 진행했답니다.






다음은 Unit02를 학습한 기록이에요.

확인해보면 이렇게 하트 동그라미가 가득하니

아이가 자신감을 가지며 진행할 수가 있었는데요.

이미 아는 단어들이 많지만 원어민 발음을 들어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지도를 했답니다.





unit 03까지도 틀린 문제 없이 잘 진행해준 울 베리군이에요.

제일 처음 학습할 단어를 적절한 사진과 함께 접할 수가 있고요.

해당 단어들을 써보고 연결하는 활동들을 하면서 기억할 수 있는 구성이라죠.

그리고 액티비티 활동을 하면서 문제를 풀어보게 되는데요.

초잉 시리즈는 문제도 다양하고 리스닝을 하고 풀어보는 문제들도 제법 많아서요.

영단어를 생생하게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많지는 않지만 이제 틀린 문제도 하나씩 등장해요.

채점을 해보면서 아이가 생각지도 못한 단어를 틀리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예를 들어 breakfast같은 경우에는 틀릴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요즘 아이들은 우리 때보다 어휘를 쓰며 외우지 않기 때문에

눈으로는 알아도 철자를 정확하게 기억하진 못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들도 모르는 것이니까 홈스쿨링을 하면서 채워나갔는데요.

워크북을 통해서 한 번 더 복습하고 돌아보게 되기 때문에

같이 동시에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

저희처럼 한 권을 완북하고 워크북으로 리뷰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엄마가 생각할 때에는 당황스럽게 틀리는 경우도 있었지만

사실 울 베리군 전체적으로 잘해나가고 있었어요.

제가 어릴 때와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확실히 제 때보다 아는 것도 많고

기억력도 훨씬 좋으니 꾸준히 학습해두면 그 쌓인 지식들이

아이를 더 다양하고 나은 삶으로 이끌어줄 거라 생각하고요.

이렇게 expression도 있어서

이 부분도 잘 챙겨가면 좋을 것 같은데요.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는 것인지 포인트가 되는

단어를 빼먹고 넘어갈 때가 종종 있더라고요?!ㅠ

expression에서 유난히 그런 모습이 있어서요.

수학은 물론 국어, 영어도 꼼꼼히 읽고

답을 쓰는 연습을 쭈욱 해나가야할 것 같고요.




그래도 하루에 2-3세트씩 진행하니 진도가 빨리 나가는 울 베리군이에요.

초잉은 재미있어보이는지 울 7살 막냉이도 오빠와 함께하겠다고 한 적도 많은데요.

막냉이도 영어공부를 좀 시켜줘야할텐데

초잉 시리즈로 부담없이 시작해도 좋을 듯 하고요.ㅎ

unit06도 잘 풀어봤는데 틀린 문제가 있다면

다시 꼭 풀어보고 넘어갔답니다.





unit07도 풀어본 울 베리군이에요.

아이가 틀린 문제를 보니 리스닝일 때가 있었는데요.

기왕이면 리스닝 문제는 틀리지 않았으면 하는 맘이었고요.


unit 08도 잘 풀어준 울 베리군이에요.

이제 절반이상 교재를 풀어내었는데요.

틀린 문제가 하나씩은 보이긴해도

전체적으로 아이가 부담을 갖지 않고 즐겁게 학습할 수가 있었어요.





unit09도 잘 공부해준 베리군이에요.

저는 아이가 공부를 하고 최대한 복습을 할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곤 했는데요.

먼저 학습을 마치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모아서 모르는 것을 형광펜으로 체크하게 하고요.

영단어 뜻을 써보거나 영단어를 빈 칸에 한 번 더 써보라는 식으로

아이가 교재를 한 번 들여보는 시간을 만들어봤어요.




그렇게 잘 공부해주었지만 이렇게 tall/tell을 헷갈리기도 한 베리군이었는데요.

나중에 mine을 적어야 하는데 이를 main이라고 적기도 하고요.

다시 한 번 더 고치게 했는데 엉뚱하게 적기도 해서요.

당연하게 알 것이라 느껴지는 단어들.

기본을 역시 잘 챙겨야하는구나 싶더라고요.



쭉쭉 나아가는 진도에요.

unit 11 를 풀어본 울 아이인데요.

요일도 잘 공부를 해주긴했는데 단어처럼 보이지 않을 정도로

스펠링 사이의 텀이 있더라고요.

또 대문자를 쓰지 않아서 그런 부분도 다시 교정을 해주면서요.

차근차근 완벽을 기해갔어요.

unit12도 공부를 잘해준 베리군이에요.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틀린 경우가 거의 없이 참 잘해줬지요?

그리고 문제도 참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unit013도 이렇게 잘 진행을 해주었어요.

사진과 영단어의 합이 참 좋아서 머리 속에 기억하기 참 좋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QR코드도 꼭 접속하여 원어민 음성으로 듣고 따라하는 연습도

잘해준다면 아이들에게 정말 든든한 학습이 될 거에요.





unit14도 잘 공부를 해준 베리군이에요.

하나 정도씩 틀리는 경우가 있는데

나중에 학교에서는 실수없이 잘해주기를 바라보고요.


망의 마지막 unit인 15까지 잘 공부를 해주었고요.

expression도 공부면서 마무리를 해주었어요.

이제 워크북으로 넘어가서 한 번 더 복습을 해주었답니다.






unit 1부터 15까지~

워크북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복습을 잘해줄 수 있었는데요.

단순하게 써내려가는 복습 페이지가 아니었고요.

워크북의 구성도 참 알차고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울 아이가

초잉으로 공부하는 것을 좋아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워크북에서도 실수를 하거나 틀린 단어를 발견하면

다시 풀어보고 써보았고용.

교재 젤 마지막에는 이번 초잉 책에서 등장했던 영단어와 뜻을

한 번에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익했어요.

모르는 단어는 형광펜으로 표시하라고 했더니 없다는 울 베리군이었어요.

하하~

이 자신감 참 좋다며..




지금까지 초3 둘째 베리군이 부담없이 즐겁게 공부한

초등 영어단어책!

이젠교육 <초잉 필수 영단어2: 4학년 과정>에 대해서 기록해보았어요.





이제 우리는 다음 권으로 넘어가서 5학년 과정에서 접하는

초등필수 영단어를 공부하면 될 것 같은데요.

이젠교육과 함께 초등영단어 알차고 즐겁게 부담없이 공부해보세요.

그럼 저는 여기까지.

안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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