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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문학동네 시인선 32
박준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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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의 시를 읽고 감성 터져서 친구들에게 바치는 시를 한 편 쓰고 지금까지의 나를 정의하는 글을 썼다. 아주 마음에 든다 하핫

박준 시인이 내 남자친구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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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알라딘 특별기획] 비밀 없는 스핑크스 - 알라딘 X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대표 단편선
F. 스콧 피츠제럴드 외 지음 / 알라딘 이벤트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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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단편들♡

민음사 완전 매력터지네요 다 사고싶어짐ㅋㅋㅋ

특히 에드거 앨런 포 단편의 번역이 참 좋네요! 우울과 몽상이랑 비교해봤는데 민음사 번역이 훨씬 이야기의 맛이 사는 느낌이에요

단편 짱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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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힘든 말
마스다 미리 지음, 이영미 옮김 / 애니북스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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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마스다상 참 소심한 사람이네. 했는데 갈수록 아. 신중한 사람이구나. 하다가 결국엔 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별 생각없이 해왔던 말들이 부끄러워지는.

회사생활을 하던 시절엔 수고하세요. 라는 말이 참 하기 싫으면서도 안할 수가 없었는데. 다시 일을 하게 되면 수고하세요. 대신 어떤 말을 해야할지 천천히 생각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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