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성능 좋아지는 속도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 살아가는 현대인의 소비형태를 보여주는 다비드의 시선.
악어와 기린눈 높이가 맞지 않아 관점의 차이를 확실하게 보여주는 책.부모와 자녀사제지간일수도 있고.
바람이 내 귓가를 간질였어요.. 논과 밭을 지나면서나는 태어나 처음으로 내 모습을 보았어요.혼자였지만 즐거워 보이는 나를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