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 전 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은 혁명적인 글쓰기 방법론
나탈리 골드버그 지음, 권진욱 옮김 / 한문화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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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려 읽었던 책인데 제목에 이끌려 구입.. 사길 잘했단 생각이 듬.
꿈을 찾아 방황 다시. 시작...

 하지만 강박증이 유령처럼 달라붙듯, 우리의 꿈도 계속 앞에서 어른거리는 성질이 있는가 보다. 나는 결국 꿈에 이끌렸다.
이처럼 우리는 자신이 지닌 꿈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향하게 될뿐만 아니라, 바로 그 꿈에 의해 언젠가는 행동을 하게 된다. 그렇다. 꿈은 우리가 삶 속으로 관통해 들어가게 만드는 하나의방법이다. 이게 틀린 말이라면 우리는 꿈과 함께 영원히 상상속을 표류하는 것으로 끝날 것이다.
11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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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글로 치유하는 법 - 위대한 작가들은 어떻게 삶의 혼돈을 정리하고 빛나는 순간들을 붙잡았을까?
바바라 애버크롬비 지음, 박아람 옮김 / 책읽는수요일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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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텍스트로 변환하기 실험 성공. 일일이 손으로 적어야하는 괴로움을 신기능이 해결해 주었다. 우울증.. 암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우울하다고 생각했는데 무언가 행동했을 때 더 우울했다. 그래서 그만두려 한다. 외로움을 뚫고 지나가는 길이 문학이라면 우울증에 종지를 찍는 것은 퇴사... 또다시 어둠으로 들어가려니 막막하다. 하지만 확실하게 아는 건 불편한 곳은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었을 때 같다는 것. 어둠은 부정적이 아니라는 것. 남은 인생을 구지 불편한 옷을 입고 지낼 필요는 없지 않을까.

앤 섹스턴은 TV에서 소네트 쓰기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으가 영감을 받아 시를 쓰기 시작했다. 당시 그녀는 어린 두 딸을 두가정주부였고 감정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였다. 그녀가 자신이쓴 시를 자신의 정신과 의사에게 보여주자 그 의사는 계속 쓰라고격려해주었다. 훗날 그녀는, 시를 쓰고 있으면 자신이 ˝목적을, 약간의 대의를, [자신의] 삶에서 무언가 할 일을 가졌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177p. 인생을 글로 치유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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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투리드 롱패딩 (셜록, 앨리스, 프랑켄슈타인) - (S)_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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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깃털을 뽑지 않았으면 바로 구입했을 것. 솜털패딩 괜찮은 데 소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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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치료 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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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 흔들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능동적 일의 기술
박대한 지음 / 보랏빛소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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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내용일 걸 알면서도 제목을 늘 곁에. 마음에.. 담고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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