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꽃임이네 2011-07-07  

같은하늘님

 
 
2011-07-07 12: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11-01 23: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꿈꾸는섬 2011-06-26  

같은하늘님^^

 
 
2011-06-26 1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6-26 12: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해한모리군 2011-06-24  

같은하늘님 알콩달콩 하진 않지만 가끔 끄적입니다 ^^ 

잘생긴 아들들이 생각나네요..  

자주 뵈요... 

적적하실때 저를 찾아주세요~

 
 
 


꿈꾸는섬 2011-04-20  

같은하늘님^^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렀어요. 저도 요새 서재활동이 드문데 같은하늘님도 무척 바쁘신가봐요. 

잘 지내고 계신거죠? 

꽃도 피고 이제 봄이다 싶으니 좀 덥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 보내셔요.^^

 
 
 


라로 2011-02-08  

같은하늘님~~~~
어제 스키장에서 집에 돌아오는 길에 택배아저씨가 알라딘 서적을 소화전에 넣어 놨다는 문자를 보냈어요. 받을 책이 없는데 뭘까??했더니 바로 같은하늘님이 보내주신 책이더군요!!!
기대하지 않았던지라 너무 뜻밖이었고 님의 다정하고 자상한 마음 씀씀이에 감동했어요~~~.^^
감사합니다. 잘 읽을께요. 해든이를 위해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요~~~.
그럼 저는 아보카도를 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