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인디언소년과나비 2011-12-31  

이매지 님~~~.
크리스마스가 아닌데도 우리 가족에게 산타처럼 책을 듬뿍 보내주신 거 잊지 못할 거에요!!^^
너무 감사드려요~.^^
이매지 님처럼 매력적이고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를 (음 문장이 왠지 구식, ㅎㅎㅎ)
알라딘에서 만날 수 있어서 기뻐요~.
우리 오래오래 알라딘에서 동고동락 하기로 해요~~~.(문장은 여전히 구식이면서 자기 맘대로, ㅋㅋ)
이매지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2년은 님과 가족 모두에게 소중히 기억되는 해가 되길 빕니다.


 
 
이매지 2012-01-02 10:44   댓글달기 | URL
아이쿠. 제가 연말에 정신이 없어서 연하장 하나, 책 한 권 보내드리지 못했네요. ㅠㅠ
매력적이고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를 뭇 남성들이 좀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먼 산)
저도 나비님께서 일전에 보내주신 선물을 지금까지 알차게 쓰고 있습니다. ㅎㅎ
오래오래 알라딘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욤.
나비님 가정에도 행복한 일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
 


시그마북스 2011-07-22  

안녕하세요. 시그마북스의 웹 마케터입니다. ^^  이번에 저희가 알라딘에서 서재를 재개장하면서 서평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 알려지지 못하다 보니  사람들의 호응도가 너무 낮아 이렇게 도움을 요청하러 방문하였습니다.  8월 5일 신간 '레드 캐피탈리즘'이 나오면서 저희사 서평이벤트 진행하고자 하는데, 방문 부탁드립니다.   

 http://blog.aladin.co.kr/sigmabooks/4939053 

감사합니다.

 
 
 


프레이야 2011-07-16  

이매지님, 

보내주신 '가족의 목소리' 잘 도착했어요. 

고맙습니다. 즐독하고 마음 내키면 리뷰도 ^^ 

표지가 참 폭삭하니 이뻐요.

 
 
이매지 2011-07-17 11:59   댓글달기 | URL
재미있게 읽어주셔용~ㅎㅎ
리뷰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ㅎㅎ
 


마노아 2011-03-03  

이매지님! 오늘 책이 도착했어요.(앗, 어제군요!) 

표지에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 얼굴이 떡!(사실 한 명만.. 나머지 셋은 모름...ㅎㅎㅎ) 

아는 이름과 모르는 이름들이 모두 설렘으로 다가오네요. 

재밌게 읽고 문청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고마워요! ^^

 
 
이매지 2011-03-03 09:37   댓글달기 | URL
도착했군요 ^^
더 좋은 선물을 보내드렸어야 했는데...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레못맛구름 2010-09-08  

다양한 분야의 책을 두루 섭렵하고 계시네요. ^ㅂ^  

존경해요. 캬캬캬.

오늘 우연히 들러서 요기조기 둘러보고 즐겁게 놀다갑니다 

 

 
 
이매지 2010-09-09 01:03   댓글달기 | URL
존경이라니요^^;
너무 소설만 읽어대는 건 아닌가 매번 자책(?)하고 있답니다.
레못맛구름님 앞으로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