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무슨 영화를 볼까
아직 보지 못한 것들도 많은데 매주 신작들도 쏟아지고...
영화정보만 봐서는 어떤 영화를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이런 분들을 위해 영화를 좋아하시는 여러분들께서 추천해 주세요!
좋은 영화를 추천하고 함께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


참여기간 : 12월 1주 (11월 29일 ~ 12월 6일)


참여방법

 - 페이퍼를 작성하신 후 본 페이퍼에 트랙백(먼댓글)을 달아주세요!
 - 단, 알라딘 서재가 아닌 블로그에서 참여하시는 경우, 반드시 TTB를 이용하여 작성해주세요.
   (TTB를 이용하여 작성한 페이퍼만이 심사 대상으로 간주된다는 것을 유의해 주세요!)


페이퍼 작성 방식

 - 주제를 정해서 그에 맞는 영화 3편으로 영화 추천을 해 주세요. (3편 이상도 괜찮습니다.)
   제목도 '*월*주 볼만한 영화' 보다는 '소중함을 깨닫기' 같은 나름의 느낌이 있는 제목이면 더 좋겠죠!

 - 극장에서 볼 수 있는 현재상영작, 개봉예정작은 물론 집에서 볼 수 있는 예전 작품들까지,
   주제에만 맞다면 어떤 영화든 추천 가능합니다.

다음 페이퍼를 참고해 주세요. 예시 1 ☞   예시 2 ☞  예시 3 ☞


당첨자 발표와 혜택

 - 매주 화요일 한 주간의 '주말영화 추천' 페이퍼 또는 TTB 중 3분을 선정하여
  
알사탕 6,000개를 드립니다.
 
   
    * 알사탕은 알라딘선물상품권, 음악상품권, 도서상품권 등으로 교환해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머니입니다.
      알사탕 구경가기 ☞ 

 - 당첨자 발표(매주 화요일) : 당첨자발표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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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굉장히 주관적으로 내가 기대하고 관심있는 12월 개봉 예정 영화 살펴보기!!!
    from 극장가쟈의 영화 그리고 음악 2011-11-29 12:39 
    어떻게요, 벌써 12월입니다(뭘 어떻겤ㅋㅋㅋㅋㅋㅋㅋ)!!!수험생분들은 시험 잘 보셨나요? 잘보셨기를 바라보지만 혹여나 못보셨더라도 그 동안의노력의 땀이 있었기12월쯤이야 뭐, 한달이야 신나게노세요!!!그리고즐거운 2011년 한 해가 되신 듯 하십니까?저는 잘 모르겠지만요, 여러분들은 즐겁고 행복한 2011년이 되셨기를바랍니다! 아니시더래도 아직은
  2. '무대'의 한계를 뛰어넘어 표현하는 뮤지컬 영화들..
    from shamay79님의 서재 2011-11-29 17:59 
    얼마전 '모차르트 락 오페라'를 3D로 관람했다.. 뮤지컬이야 현장에서 보는게 제일이긴 하지만.. 여러대의 카메라가 동원되어 현장감을 살린 이 영화도 현장 못지않게 뜨거운 열정을 전달받을 수 있었다는...이런 실황도물론 좋았지만...이번주에는'무대'라는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뮤지컬 영화를 중 최고로 꼽는작품들을 다시 한번 찾아보는 건 어떨까?1. 아직까지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뮤지컬 영화 '물랑루즈'배우. 스토리, 화려한 쇼 연출, 걸
  3. 토니 자에게 토니 자 영화의 액션이 실감나는 이유를 물어 보았다.
    from 임시 개장 2011-11-29 18:51 
    얼마 전에 애니메이션 제작사 ufotable 의 강연회에서"Fate / Zero 의 하이퀄리티를 유지하는 비결은?" 라는 질문에,"안 잡니다." 라는 대답을 했다고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죠. 저 패기 쩌는 대답을 보고 있노라니...문득 토니 자를 실제로 만나봤을 때의 일이 떠올랐습니다.한국에도 온 적이 있었지만, 한국에서는 아니었고,일본에서 생활하고 있었던 시절이었는데요. 그때가 그러니까...... 사진을 찾아 보니 2004년 7...
  4. 12월, 크리스마스와 함께하면 좋을영화~
    from 하늘라기님의 서재 2011-11-29 20:39 
    -이번주면 곧 12월...마지막 한달이 남았는데요.~12월에는 연말행사도 많고..그전에 크리스마스가 기다리고 있지요..아이때는 크리스마스가 참 좋았던것 같은데..어른이 된 지금..그 설렘은 그때보다는 사라진 느낌이지만..그래도 크리스마스하면..산타할아버지,루돌프,케잌..등등 생각나는것도 많고..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에요..^^무엇보다 아이들에게는 크리스마스하면 아무래도 산타할아버지..그다음은 선물이겠죠?..올해도 많은 부모님들이 산타할아버지를 대신하여
  5. 독특한 연애, 모여라!!!!
    from 겸둥이가 읽은책 2011-11-29 21:48 
    독특한 연애를 하는커플들의 이야기를 모아봤습니다.ㅋㅋㅋ 평범한 연애를 거부하는 그들의좌충우돌 연애이야기~1. 달콤, 살벌한 연인-달콤하거나 살벌하거나달콤한 얼굴로 살벌한 일을 하는 그녀와 그런 그녀를 사랑하는 소심남의 연애이야기입니다.4차원 여배우인 최강희의 연기와 정말 소심남같은 박용우의 연기가 빛이 났고, 여기에독특한 연기를 보여준 조은지까지...ㅋㅋㅋ줄거리는 대강 이렇습니다.대학 강사를 할 만큼 똑똑하고 젠틀한 남자 황대우. 하지만 그에게 결정적인
  6. 12월에 만날 멋진, 마이너 영화들
    from lenapage님의 서재 2011-11-30 02:23 
    1. 50/50 또래 젊은 배우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걷고 있는, 그래서 더 믿음이 가고 호감이 가며 눈길이 가는, '조셉 고든 레빗'. <미스테리어스 스킨>에서도, <500일의 썸머>에서도, <인셉션>에서도 빛났던 그의 매력이 이 영화에서는 또 얼마나 빛을 뿜을지. 자뭇 기대된다. 고든, 기둘려!!ㅋㅋ2. 줄탁동시 벌써 37회째를 맞은, 서울독립영화제2011에서 만나게될 멋진 퀴어영화. 무엇보다 서로 아픔을 가진 이들끼
  7. 내가 뽑은 내 인생의 야구 영화들
    from 사진은 권력이다 2011-11-30 02:29 
    끝판왕이 우리편이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오늘 그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8회에 올라가서 약간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지만 9회 올라오자마자 두 명의 선두타자를 모두 스트라익 아웃으로 잡는 끝판왕 오승환의 모습을 보고 있을려니 너무 뿌듯합니다. 야구 좋아합니다. 구기종목은 대부분 좋아하지만 특히 야구를 너무 좋아합니다. 야구를 보는 것도 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이런 이유로 야구 영화도 참 좋습니다.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야구는 기다리는 시간이 참 많..
  8. 기억, 감각, 사랑 그리고 영화들.
    from 난장판 2011-11-30 05:43 
    개인적으로 좀비 영화에서 무서운 것은 첫 째 끝임 없이 쏟아지는 좀비들이고, 두 번째는 좀비한테 물리면 나도 좀비가 될지도 모른다는 공포다. 하지만, 무엇보다 무서운 것은 내가 알고 있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것이다. 내가 아닌 전혀 다른 존재가 되는 것보다 어떤 일로 인해서 내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잊혀진다는 것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우리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공포가 아닐까? 이루지 못한 애절한 사랑이 슬프기도 하고, 어떤..
  9. [영화] 스크린에서 새롭게 태어난 고전 동화들
    from Day By Day 2011-11-30 10:45 
    이제 며칠 있으면 트와일라잇의 4번째 이야기, 정확하게 말하자면 4-1편인 <브레이킹 던 part1>이 개봉한다. 유치함의 끝을 달리고 손발이 오그라든다 해도 이게 은근 중독성이 강해서 마지막편까지 보고 싶은 욕구?!를 참을 수가 없다. ㅋㅋ 이 영화가 고전 동화를 새롭게 해석한 영화는 아니지만 문득 생각이 나서 골라봤다. 어렸을 적, 책으로 봤던 고전 동화들이 스크린 위에서 재탄생한 작품들! 비스...
  10. 심증에 기댄 격정의 시각화
    from passionate debris 2011-11-30 14:32 
    지난주에 <푸치니의 여인>을 개봉했는데 이탈리아는 장인들의 손길이 가득한 나라인 것 같습니다. <시크릿 가든>에서 현빈이 이태리 장인이 한 땀 한 땀 정성들여 만든 물건만 썼는데 이태리제에 길들여지면 다른 물건들은 눈에 안 들어올 것같아요. 이탈리아 영화의 탐미적 영상에 길들여지면 왠만한 영화는 눈에 안 들어 올 거 같아요.영상도 격정적이고인물의 심리도 격정적인 영화가, 쌀쌀한 이번 주에 어떨지요.푸치니가 <서부의 여인>
  11. << 연인들이 가볍게 보기 좋은 로맨스 영화들 >>
    from 하늘의 아치 2011-11-30 17:37 
    < 너는 펫 > 2011. 11. 10 개봉“이거 왜이래? 나 이래 봬도 플래티넘 미스라구!!”고학력, 고수입에 먹히는 외모까지!꽉 찬 나이와 욱하는 성격만 빼곤 무엇 하나 빠지지 않던 플래티넘 미스 은이는 잘 나가던 국제부 기자에서 패션지 에디터로 발령이 나고 만다.게다가 너무 잘난 여자는 부담스럽다며 애인에게까지 차이게 된 은이는 지금 폭발 직전이다!“주인니임~! 잘 부탁드려요~ 왈!!”까칠할대로 까칠해진 은이 앞에 어느 날 애처로운 모습
  12. 감동,교훈이 있는 영화 리뷰 및 추천
    from 쩡아의 사실은 말랑말랑한 블로그 2011-11-30 19:36 
    영화, 메시지를 만나다. ♥ 감동,교훈이 있는 영화 리뷰 및 추천o:p/o:p o:p/o:p 모든 영화에는 메시지가 있다. o:p/o:p 이는 영화라는 창작물의 특성이자, 존재목적이기도 하다.o:p/o:p 영화라는 것은 영화감독의 메시지를 o:p/o:p 관객에게로 전달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o:p/o:p (영화감독은 메시지를 주고,o:p/
  13. [방콕맨 영화 영화 영화] 영화의 전당 개관기념 영화제
    from 방콕맨 영화일기 2011-11-30 20:38 
    [방콕맨 영화 영화 영화] 영화의 전당 개관기념 영화제 안녕하세요. 방콕맨입니다. 영화 보는데 많은 분들이 좀 색다른 영화를 보고 싶은 분이 있다..
  14. 미국 메이저리그를 소재로 한 영화들
    from 시그널레드 2011-11-30 21:51 
    머니볼 소셜 네트워크의 각본을 쓴 아론 소킨의 각본답게 머니볼은 선수나 감독이 주인공이 아니라 운동은 한 번도 해보지 않은 경영학도가 컴퓨터를 통한 통계와 분석으로 미국 야구계의 판도를 뒤바꾸는 내용을 담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의 야구판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이 영화는 스포츠 영화가 주는 전통적인 재미는 없지만, 소셜 네트워크에서 재미를 느꼈던 관객이라면 느낄 수 있는 재미요소가 풍부하다.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그를 소재로 한 영화의 대표격을 꼽히는 메이저리
  15. 불치병 소재의 영화들
    from 시그널레드 2011-11-30 21:53 
    50/50 국내 드라마에 너무도 자주 등장하는 주인공의 불치병. 이제 새로운 병명을 찾아내기도 버거운, 그리고 지겨운 소재. 하지만 영화 50/50에서 희귀한 암에 걸린 주인공 아담의 심리를 세련되게 묘사한다. 여기서 세련됨은 징징거리지도 비참해하지도 않고 그러나 절대 담담할 수 없는 거대한 비극을, 딱 정도껏 보여주기 때문에 가능하다. 사실 소리 내어 오열하는 것은 참을 수 없음이 극에 달해 분노의 정점에서 나온다. 막상 감당할 수 없는 슬픔이 몰려오
  16. 하비에르 바르뎀, 4가지 얼굴
    from 처녀자리의 책방 2011-12-04 21:11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코엔 형제 / 2007맥카시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코엔형제가 만든 최고의 서스펜스.지하철에서 노약자석에 앉아 있는 젊은 사람이나 임산부에게 욕설을 하는 노인들이 사는 이 땅에 '노인들을 위한 나라는없다'는 어떤 말이 될까 모르겠지만, 어느 세대에게 어떤 책임의 전부를 물을 수 없다는 것만은 확실하다.영화는 단순히 노인이 이 시대의 희생자나 약자라는 의미를 넘어 그 모든 인물들이 함께 속해 있는 사회의 도덕과 윤리, 정의, 룰
  17. 12/1-12/7
    from hoheejoy님의 서재 2011-12-04 22:09 
    영화 장르의 파괴?! 호러와 로맨틱 코미디가 만나면 딱 이런 영화?! 볼만하네요^^우리 의료계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심도 있는 다큐멘터리 영화네요...[파라노말 액티비티]의 이야기는 동양으로도 전해진다..동양적이라 그런지 이전 서양판보다는 더 소름 돋는다는...삭막한 도심에서 전해오는 가슴 따뜻한 위로의 영화!장애인 공연단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중학교 동창생인 두 여성이 어른이 되어 서로 다른 사회적 위치에서 이야기를 나누네요.오
  18. 함께 어울려 산다는 것의 의미
    from 이야기는 이야기 2011-12-05 12:59 
    12월, 한 해의 끝자락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달의 초입인지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느낌보다는, 겨울이라는 한 계절의 시작에 대한 감회가 더 남다른 요즘입니다. 한 해의 끝이자 겨울의 시작. 눈이 시려오고 코 끝이 찡해지는 매서운 추위가 아니더라도, 방송과 신문에서 마치 새로운 뉴스라도 되는 양 수선을 떨며 떠들어대지 않더라도... 외롭고 쓸쓸하게 살아가는 우리네 이웃들이 새삼 생각나고, 그들과 손잡고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는 방도가 진정 없는 것인지..
  19. 이번주 뭘볼까? - 길 위의 삶, 묘생(猫生)/야생(野生)과 인생(人生)의 동반길
    from rani's ORCHID ROOM 2011-12-06 00:27 
    길 위에서 나고 길 위에서 죽고 '집'이 있다손쳐도 우리 인간들 역시 길 위에서 나고 길 위에서 죽고 '집'을 빼앗겼기에, 인간들에게 빼앗긴 수많은 생명체들 역시 길 위에서 나고 길 위에서 죽고 어떤 생이든_ 길 위에서 삶과 죽음을 겪게 되는 '우리'는, 결국, 이 세계를 살아내고 "生" 이 세계를 마듬질하는 "死" 동반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