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인간인가?]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난번에 책 천사님이 내려주신 책들-♡
    책 천사님이 내려주신 책들 중, [모래 속의 타조]와 [열병의 계절]은
    다른 사람들이 먹고 있는 중. 나눈다는 것은 얼마나 기쁜가!  

   

    이제 곧, 휘모리님이 내게 입양시켜 주시는 책들도 올 거고-♡
    내가 주문한 책들도 올 거고-♡
    연휴 후에 알라디너분들이 추천해준 책들도 하나,둘 입양할 거고-♡ 

    이 보다 더한 부자가 또 있을까? 우후후후훗! 

    그러니까, 이 녀석들을 후딱 먹어야겠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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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10-02-13 0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자의 사랑'이라...혹시 제가 쓴건가요? (농담이랍시고 하고 있는겁니다 ㅋㅋ)
그런데 제가 보기엔 만만해보이는 책은 한권도 없네요.
저도 지금 막 서평단 도서 한권 먹어치웠습니다 ^^

L.SHIN 2010-02-13 17:56   좋아요 0 | URL
'엉? 정말?' 할 뻔했다눈...-_- ㅋ
서평단 도서 어떤거요? 리뷰 올리셨삼~? ㅎㅎㅎ
저도 다음 서평단에 신청해볼까 생각중이랍니다.(웃음)

후애(厚愛) 2010-02-13 07: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자의 사랑> 표지가 야하면서도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독서 되세요~

L.SHIN 2010-02-13 17:59   좋아요 0 | URL
저도 처음엔, '웽~! 표지가 뭐 이리 야시시하담!' 했는데, 내용을 흩어보니,
명작 그림들과 함께 풀이한 과거에서부터 지금까지의 여자들의 삶과 사랑을 집대성 해놓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로멘스인줄 알고 읽었다가는 큰 코 다칠 듯..ㅎㅎ

2010-02-13 13: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2-13 18: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매지 2010-02-13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엘신님도 책과 함께 하는 연휴! ㅎㅎㅎ
후다닥 먹어 치웁시다요!

L.SHIN 2010-02-13 18:03   좋아요 0 | URL
네, 우리 후다닥 먹어 치웁시다! 라고 큰 소리 칠 입장이....아닌 듯..ㅜ_ㅡ
아, 글쎄, 17일날 도착한다던, 새로 입양한 책들이 오늘 아침에 왔다능!
그래도 일단은 목표한 저 녀석들부터 먹어치워야..;;

프레이야 2010-02-13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어디 혼자 들앉아 책이나 읽고 연휴 지내면 좋겠어요.
엘신님 즐독하셈^^

L.SHIN 2010-02-13 18:04   좋아요 0 | URL
아아~연휴인데도 콕 처박혀 있어야 하는 제게 책 먹는 즐거움이라도 있어야...( -_-);
프레님도 즐거운 연휴 되기를 바랍니다.^^

saint236 2010-02-13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인간인가 보만합니다.^^ 좋은 명절 되세요.

L.SHIN 2010-02-13 18:06   좋아요 0 | URL
그쵸? 저도 앞 부분을 조금 보다가 말았는데, 저 책들 중에서 먹어치우는데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긴 하겠지만, 좋아하는 부류의 책이라서요.^^
세인트님도 좋은 명절 보내세요~

자하(紫霞) 2010-02-13 1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984빼곤 다 첨보는 책이군요.
엘신님도 꽤 잡식성이신듯~~

L.SHIN 2010-02-13 20:02   좋아요 0 | URL
네, 잡식성입니다.(웃음)

순오기 2010-02-15 0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틀간 주방에서 살다가 원위치로 돌아왔습니다.
책을 먹는 연휴라니...아줌마는 꿈도 못 꿉니다. ㅜㅜ

L.SHIN 2010-02-15 11:26   좋아요 0 | URL
아아~고생 많으셨습니다, 오기님.(_ _)
저는 사실, 저 책들을 하나도 못 먹었습니다. 오늘에서야 먹게 될 듯...;;;

후애(厚愛) 2010-02-15 1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연휴는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설연휴도 오늘이 마지막이군요. 정말 시간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L.SHIN 2010-02-15 20:01   좋아요 0 | URL
저한테는 명절이나 연휴 같은 것이 아무 의미가 없어서..^^;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시간이 빨리 갔다는 것은 공감하지만 말입니다.(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