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과학/예술 분야 주목 신간 작성 후 본 글에 먼댓글 남겨 주세요.

 

 

 

 

 

 

      한국신화, 그 매혹의 스토리텔링

      김열규 (지은이) | 한울(한울아카데미) | 2012-04-30

 

 

 

 

 

         

 

         김수영을 위하여

          강신주 (지은이) | 천년의상상 | 2012년 4월

 

 

 

 

 

 


 

 

  비평이론의 모든 것

  로이스 타이슨 (지은이), 윤동구 (옮긴이) | 앨피 | 2012년 4월

   

 

 

 

 

 

 

                                     

 

 

          

      한국 문화의 음란한 판타지

          이택광 (지은이) | 자음과모음 | 2012-04-04

 

 

 

 

 

   

                      

                 

 

 

 

 

               포스트모던의 테제들

              연구모임 사회 비판과 대안 (엮은이) | 사월의책 | 2012-04-10      

 


 

          

 

 

 

 

                               이제 놀러갑니다~~~~~~~~~^^



 
 
맥거핀 2012-05-06 12:52   댓글달기 | URL
하하하.저랑 겹치는 책이 한권도 없군요. <포트스모던의 테제들> 저 책은 넣을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꽃도둑 2012-05-07 13:52   URL
맥거핀님 너무 즐거워하시는 거 아녜요?.,.. 정말 겹치는 게 없을까요?.,.으흐흐
이번에는 어떤 책이 될까 걱정반 기대반입니다...욕심만 된다고 될 일도 아니고...
카프카 평전은 아직 다 읽지도 못하고 있으니....ㅜ.ㅜ

가연 2012-05-06 21:09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이번에 파트장이 된 가연입니다. 얼마나 이렇게 댓글을 남기며 확인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ㅎㅎ 한국신화에 관한 책은 다른 책을 읽어본 적은 있지만.. 그래도 궁금하네요.. 확인했습니다.

꽃도둑 2012-05-07 13:53   URL
반가워요 가연님, 파트장이 되신 거 축하드려요.,..^^
그냥 편하게 하세요...ㅎㅎ
 
신간평가단 10기 활동을 마무리합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이지만 참으로 매력적인 책이다.

           가장 좋았던 책은 [카프카 평전]이다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겠네요.. 10기가 끝났다니....

사실 [카프카 평전]은 읽다가 중단한 상태입니다. 급한 불부터 끄고 다시 읽을 테지만

책 때문에 숨막혀 죽을 지경은 아니니 견딜만 합니다..^^ . 다만 리뷰 마감 약속을 못지켜서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나름 다 좋은 책들이었지만 굳이 뽑아 보자면 이렇네요..^^

다들 수고 많으셨구요 담당자님께도 감사드려요~~^.*



 
 
알라딘신간평가단 2012-05-21 22:41   댓글달기 | URL
약속은 언제고 지켜주시겠지요.
10기 활동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검열에 관한 검은 책]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검열에 관한 검은책 
에마뉘엘 피에라 외 지음, 권지현 옮김, 김기태 감수 / 알마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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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줄을 치고는 먹이를 노리고 있는 거미마냥 사회 곳곳에서 작동하고 있는 검열에 대한, 아니 정확하게는 프랑스의 경우를 예로 보여주는 것이 다반사인 검열에 대한 책이다. 문학, 이미지, 영화, 광고 등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표현의 자유와, 인간의 존엄성 문제와 자유의지와 자기검열, 종교의 이름으로 작동되는 검열까지 모든 것들이 어떻게 갈등하고 충돌하며 또 어떻게 권리를 행사하며 합의에 이르는지를 실례를 통해 많은 부분을 다루고 있다, 그런데 검열에 관한 검은책이라니....전혀 검지 않다. 무슨 말장난 같지만 표지만 검다.

 

 

 

사실 검열이라는 단어는 참으로 부정적으로 들린다. 검열이 아동이나 청소년을 위한 보호법으로 작동되고, 인간의 존엄성과 국가를 위한, 또 공중보건을 위한 목적 등의 긍정적인 힘으로 작동이 된다고 해도 검열의 주체가 누구인가를 따져본다면 칼자루는 늘 권력을 가진 쪽이다.  검열의 형태를 살펴봄으로써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는 기막힌 반전의 현장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검열의 민영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돈이 오가는 진풍경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다. 검열의 민영화! 이보다 더 극적인 것은 없다. 공익을 구현하는 검열이 민영화가 되다니...미국정부의 뜻을 이어받아 민영화 좋아하는 이명박 정부도 한 몫 했으리라는 소설을 써본다. 그렇다면 이명박 정부를 대상으로 손해배상 청구는 할 수 없는 것일까?

아, 그렇지 검열의 칼자루는 내가, 우리가 쥐고 있지 않다는 데 문제가 있다. 하지만 소설에는 늘 반전이 있는 법이니 희망은 안고 가야겠다.  

 

 

 

사실 검열이라는 것을 큰 틀에서 보자면 표현의 자유와 행동의 자유에 대한 통제다.

누구든 주눅들지 않고 자신이 생각한 대로 거침없이 말할 수 있고, 누구든 비난할 수 있는 표현의 자유가 주어지는 미국의 수정 헌법1조는 많은 점을 시사한다. 표면상 절대적 표현의 자유를 내세우고 있지만 실상 우리가 생각한 대로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자유라는 것이 주어질까를 생각해볼 때 헌법 조항과 그것이 실행에 옮겨지며 지켜지는 것은 별개의 문제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물론 그 이면에는 검열이라는 것이 작동하고 있음이다. 개인의 입을 틀어막고, 행동을 통제하고 언제 어디서든 감시용 카메라에 노출되어야 하는 개인의 삶이란 검열이라는 컨베아벨트 위에 놓인 고깃덩어리 신세와 그닥 다르지 않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별반 다르지 않다.

자기검열, 사상의 검열 등은 개인의 자존감을 짓밟는 고약한 작동기제인 것이다. 마광수 소설이나 허위사실 유포죄로 구속.기소 되었던 네티즌인 미네르바 사건, 뻑하면 들고 나오는 색깔론이야말로 자기검열, 사상의 검열로 개인의 고유한 본성을 거의 폐사 직전까지 몰고 가기도 하는 것을 우리는 보아왔다. 개인이 누려야 할 권리와 자유는 헌법에 명시되어 있는 것과 현실에서 작동하는 것에는 분명 괴리감이 있어 보인다. 코에 걸면 코걸이가 되고,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되는 표현의 대한 자유는 권력자의 취향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공익을 위한 검열이라는 사회제도는 인간의 역사와 함께 했다고 한다. '검열'이라는 용어의 기원은 기원전 443년 로마 시대에 마련되었던 제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공익을 위한 검열은 사회적 약속인 동시에 통제수단으로써 기능을 충분히 해냈을 것이다. 사전규제와 사후처벌을 통해 표현의 자유와 행동을 통제하고 억압했음이다. 어디를 잘라낼 것인가를 결정하는 가위 손잡이를 쥐고 있는 자는 확신에 차 있었을 것이다. 사회를 부드럽게 잘 돌아가게 하는 것과 범죄율을 낮추는 데는 검열보다 효과적인 건 없다고!  과연 그럴까? 그에 대한 답은 책 곳곳에서 숨어 있다. 

 

 

 

  

 

 

 

                                           



 
 
맥거핀 2012-05-03 00:53   댓글달기 | URL
검열에 반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자유는 항상 중요하게 다루어야할 가치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한편으로는 검열의 자유라는 가치를 역이용하여 도리어 '자유'라는 것을 무화시키려는 움직임도 경계하여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말씀대로, 검열의 문제는 권력의 힘과 늘 연관하여 보아야 할 것이고, 그것의 균형점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의 문제를 늘 생각해보아야하지 않나 싶기도 하구요..검열의 민영화라니, 난센스네요. (이번 서평단 마지막 책이군요. 이번에 서평단하세요? 저는 이번에 하게 되었습니다.^^)

꽃도둑 2012-05-03 12:49   URL
아~~~~~ 맥거핀님,.이보다 반가운 소식은 없어요...11기 저도 해요!!
이거 아니면 어디가서 글을 쓰겠어요...잘 아시잖아요..^^
우리 잘 해봐요~~^^

더불어숲 2012-05-03 10:09   댓글달기 | URL
검열은 그 다음이 '징벌'로 이어지게 마련이죠. 검열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힘' '권력'.
유순한 신체로 만들어가는 것이 바로 '감시와 처벌' 이니, 지배집단은 끊임없이 고민하고 제도화하겠지요?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권력을 유지, 확대할 수 있을까에 대하여...
메타적인 위치에서 사회를 분석할 수 있는 '가진 것 적은' 우리의 삶...
형제 간에 적수를 두어야 하는 이건희씨보다는 제가 더 나은 삶을 사는 것 같다는...ㅋㅋ

꽃도둑 2012-05-03 12:53   URL
그말에 완전 공감입니다..
편하게 발뻗고 자는거야 말로 가장 좋은(?) 삶이잖아요...ㅎㅎㅎ
더불어 사는 것하고는 거리가 먼 삶들은 차여가는 똥통에 결국에 빠져 죽기도 하는 것을
많이 봐왔잖아요..
저 점심 먹으러 갑니다 숲님~ 나중에 뵈요..^^
 
[따뜻한 경쟁]을 읽고 리뷰 작성 후 본 페이퍼에 먼 댓글(트랙백)을 보내주세요.
따뜻한 경쟁 - 패자 부활의 나라 스위스 특파원 보고서 
맹찬형 지음 / 서해문집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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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이 책은 우리가 서 있는 위치를 알려준다,

우리가 사는 모습을 거울처럼 반영시켜 준다. 이적지 '경쟁' 하면 치열하고 인정사정없기로 유명한 냉혈한 쯤으로 알고 있었는데 '따뜻한'이라는 외피로 감싸고 보니 '경쟁'이 달라 보인다. 그야말로 사회가 달라 보이고 사람이 달리 보이고, 그 안에서 작동하는 기운이 그지 없이 훈훈하다. 품격과 삶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소제목들을 보자면 이렇다.

 

 

다양한 경쟁이 다양한 행복을 낳는다

따뜻한 경쟁이 효율적이다

공존은 디자인돼야 한다

시민 참여가 명품국가를 만든다 

 

 

이 안에서 다루고 있는 삶의 모습들은 굶주린 사자에게 쫓겨다니며 살아가는 우리로서는 꿈속 같은 일이다. 일등만 기억하는 나라에서 잊혀지지 않기 위해,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 굶어죽지 않기 위해 잡아 먹히지 않기 위해 죽어라 뛰어 다닌다. 옆에 친구가 넘어지든 말든 비참하게 추락하든 말든 그저 내 갈길만 열심히 가면 된다. 멈춰서 도와주면 같이 낙오자의 길로 들어서는 지름길임을 알기에 두눈 찔끔 감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듯이 그저 앞만 보고 달려 가고 있다.


 

하지만 저자가 보기에 일단 스위스는 굶주린 사자를 풀어 놓지 않는 사회다. 그게 그들의 문화요 철학이다! 그리고 일등만 기억하지도 추켜세워주지도 않는다.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주고 먼지까지 털어준다. 그리고

 "괜찮아...할 수 있어..하다가 영 안돼면 니가 진짜 잘 할 수 있는 걸 찾을 때까지 이것저것 해보는 거지뭐"하고 다독거려 주기까지 한다. 그래서 이름하여~ 패자 부활의 나라라고 부른다.

 

 

 

그에 비하면 우리 나라는 진화론자 천국이다! 약육강식의 논리가 어디가나 통하고, 진보만이 살길이다 라는 표어를 목숨처럼 떠받들고 산다. 잠시 어기적거리고 멈칫 대기라도 한다면 낙오자 취급을 받기 일쑤고, 끌끌 혀차는 소리를 듣는 것쯤은 각오해야 한다. 그래서 정작 자신이 뭘 하고 있는지, 왜 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자각증세를 느끼지 못하는 환자들만 생산해 놓은 대한민국의 현실은 체질적으로 빈약함과 구질구질함의 경계에 있다고 보아진다.  

 

 

 

왜 우리는 쌈빡하지 못할까?

효율 우선의 법칙이, 펜보다 삽이, 생각보다 행동이, 소심한 넘버 3보다 막가파 정신이 대접받고, 재벌이 부를 독식하는 사회는 분명 문제가 있는데도 다들 저 뱃속 채우기 바빠서, 남들 일에 간섭하면 체면 구기는 일이라는 날개 꺾인 자유주의자들의 변명에 우리는 너무 쉽게 고개를 끄덕여 주고 있었던 건 아닌지 모르겠다. 공동체의 와해가 가져온 여러 파편들을 맞으며 깊은 회의와 자성이 드는 건 이 모두가 우리 삶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쉽사리 포기해서도 무상념의 세월만 흘려 보내서도 안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스위스처럼은 되지 않더라도 굶주린 사자 쯤은 잡아다가 배불리 먹여주고 사람들 사이에 풀어놓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완벽한 사회는 이적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테지만 적어도 인간이 있는 풍경, 아주 느리게 움직이는 평온한 풍경이라면  그 속에서 살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드는 건 왜일까? ....

 

 

 

 

 

 

  

                                                                           

                                                                     



 
 
더불어숲 2012-04-01 06:34   댓글달기 | URL
공감하고, 동감하며 웃습니다.
느린 삶을 예찬했던 우리의 버르란트 럿셀 선생님을 생각하며...
강도높은 노동을 감내하며 체념하고 살아가는 풍경 대신, 인간이 중심을 이룬 적게 생산하고 소비하는 오염 적은 인간 세상을 꿈꾸어봅니다.
책을 읽는 일도, 글을 쓰는 일도... 내안의 나와 대화를 나누는 기쁨입니다.
주말 밤.. 무슨 강박이 있는지 이책 저책 뒤적이고, 자다깨다 하다보니, 창문에 햇살이..
무거운 몸을 쇼파에 기대어 커피 한잔... 전혜린적 '야성적 환희'가 솟구치네요^^ㅋㅋ
꽃도둑님도 그닥 다르지 않을 듯.. 필담을 나눠 반가웠습니다. 여유론 일욜 되시구요~!!

꽃도둑 2012-04-02 14:19   URL
ㅎㅎㅎ 그렇게 (그닥 다르지 않을 듯~)보아주시니 고맙습니다..
근데 제가요 무지 단순합니다..
야성적 환희?...강박? 그런거 없이 매끈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예술가적인 기질은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ㅎㅎㅎ
근데 책을 읽는 일...글을 쓰는 일에 대해 내안의 나와 대화를 나누는 일에 기쁨을 느끼는 건 정말
맞네요..^^

cyrus 2012-04-01 15:01   댓글달기 | URL
'따뜻한 경쟁'이라... 얼핏 들으면 모순적이지만 상대를 밟아야하고 무조건 이겨내기만 하면 되는 잔인하고
나쁜 경쟁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공정하면서도 서로를 이해해주는 화합된 분위기에서
경쟁을 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꽃도둑 2012-04-02 14:38   URL
따뜻한 경쟁이라고 하는 것은 출발부터 다르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같은 출발선에서 뛰어 나가는 게 아니라 다양한 출발선을 준비해 놓고 있다는 거죠.
따뜻한 경쟁은 사실 모순적이긴 해도 내용면에서는 그야말로 조화로운 상태를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합리적이라는 말을 여기에다 붙이면 괜찮을지는 몰라도..아무튼 차갑고 잔인하고 나쁜 경쟁보다는
체온에 가까운 온도차라면 참으로 살만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굿바이 2012-04-08 12:08   댓글달기 | URL
제 목숨 하나 책임지는 일도 참으로 힘든 세상입니다.
패자 부활이라...저는 패자이지만 그런 기회 거절하고 싶네요 ㅋㅋㅋ
뭔가 또 기회가 주어진다고 해도 제가 바뀌지 않는 한 저는 이모양 이꼴로 살지 않을까 싶습니다 ㅜㅜ

그나저나 미친년 널을 뛰듯 바람 부는 요즘, 어찌 잘 지내고 있으신가요?

꽃도둑 2012-04-10 16:52   URL
잘지내고 있는지 어쩐지 모르겠어요, 그저 바쁘기만 해서요..ㅡ.ㅡ
ㅎㅎ그나저나 미친년 널 뛰듯한 날씨? 완전 공감합니다...
우리나라 봄 날씨가 종잡을 수 없을 만큼 변덕스러워진 건 몇해 전부터인 것 같아요.
봄이 나른하고 포근한 맛이 없어졌어요...
사는 것 만큼 팍팍하게 변하고 있으니..쩝~

굿바이 님, 여하튼 힘내서 살아봅시당...^^

더불어숲 2012-05-01 21:53   댓글달기 | URL
10기 마지막 책이라고 리뷰 안쓰실 거여요?(해품달 남보라 버전.ㅎ)
11기에서 다시 만나 반가워요.
유일한... 나의 서재 친구님!!

꽃도둑 2012-05-01 22:29   댓글달기 | URL
ㅎㅎㅎㅎ 안그래도 쓸려고 왔어요..근데 도망가고 싶어요..^^
아 숲님도 11기? 아 좋아요~~

더불어숲 2012-05-03 10:10   댓글달기 | URL
11기...^^
 
<인문/사회/과학> 파트의 주목 신간을 본 페이퍼에 먼 댓글로 달아주세요.

   

 

 

 

 

 

 

 

사물의 언어

데안 수딕/정지인(옮긴이)/홍시

 

 

 

 

 

 

 

 

 

 카프카 평전

 이주동/소나무

 

 

 

 

 

 

 

 

 

 

  불가능한 것의 가능성

   인디고연구소 기획/궁리

 

 

 

 

 

 

 

 

 

 

 

 

  고백록

 장자크 루소

 

 

                                  

 

   

 

 

 

 

 

 

 

 검열에 관한 검은책

에마뉘엘 피에라/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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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의없는(하지만 나름 성의 있는...^^) 마지막 신간추천 페이퍼네요...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녀고양이 2012-03-16 11:36   댓글달기 | URL
헙, 가장 마지막 것은 이미 샀고,
첫째부터 세째까지 저도 가지고 싶잖아요.. 아아, 지름신 꽃도둑님. ㅠㅠ

꽃도둑 2012-03-19 14:49   URL
봄이 되니까 저도 지름신이 강림하셨는지 사고 싶은게 왜 이리 많을까요?
장바구니 안에 수십만원 어치의 책이 들어 앉아 있는데 넣었다 뺐다를 반복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