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미키친의 한끼밥상
서세연 지음 / 경향BP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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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미키친의 한끼밥상"


아로미키친의 한끼밥상


새해가 되면 꼭 하는 자기와의 약속이 존재한다.때론 평생에 숙제와도 같은 과제가 존재한다.

지켜야지.올해는 해야지.먹고 해야지.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니.등등.....여자들에 평생 숙제와도

같은 다이어트이다.그 어느것으로도 답이 없는 그 어려운 과제를 우리는 왜 평생 살아오면서

매번 계획을 짜고 식단을 짜고 운동계획을 하지만 제대로 할수 없는것일까.다이어트 이 네글자로

인해 아프기도 슬프기도 허망하기도...한 그 감정에 소용돌이 속에서 이책은 필연일지도 모른다.

요리를 좋아한다.책을 좋아한다.그렇다면 정답은 요리책이리라.원래 요리책을 정말 좋아해서 

집에도 이미 요리책이 넘쳐난다.매번 요리책을 보면서 요리를 하고 나 나름에 다른 방법으로도

요리하는걸 좋아라하는데..그래서 이책이 더 눈에 띄었는지도 모른다.운동을 하면 체중감량에 

도움이 된다는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하지만 그것을 제대로 실천하기란 그렇게 쉬운것이 아니다.

시간이 없어서 힘들어서...등등 핑계를 들려면 이런저런 핑계를 될수 있는 사람들이 수도없이 

많으리라.운동을 자유롭게 못한다면 식단조절을 해야하는데.그것조차도 그렇게 쉬운데 아니다.

어떤 음식이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면 무엇하나.그것만 먹고 살수는 없다.세상에 수천수만가지

음식들이 유혹을 하는데 그것을 뿌리치기에는 의지박약이다.이런 사람들에게 저자에 이책은 

꼭 필요한 필독서가 되지 않을까.저자는 이미 인스타그레머이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받아왔다.그런 그녀가 쓴 다이어트 일지처럼 올린 레시피들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길

바라며 이글을 쓴다.굶지 않고 먹으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 바로

이책이다.책속으로 들어가 그녀에 이야기를 살짝 엿들어보자.





그녀가 말하고자하는것은 의외로 간단할지도 모른다.굶지말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자

하지만 그 간단한 이야기가 누군가에게는 정말 어려운 과제로 비춰질수 있다.

하지만 또 달리 생각한다면 조금에 도움이 존재한다면 이룰수 있는 문제일수도 있다.

이제 더이상 다이어트를 위해 굶는 방법을 선택하지는 말자.그리고 혼자라고 아무렇게나

먹지말자.제대로 쉽게 먹을수 있는 레시피가 가득한 책이 여기 존재한다.

간단하면서도 영양은 기본으로 갖추었으며 맛있기까지 하다면 도전해볼만하기 않은가

고칼로리에 음식을 먹고 자책하지말고 조금만 노력하면 자신을 위한 제대로된 음식을

먹을수 있으니 도전해보자.다이어트머들을 위한 식단뿐만이 아니라 혼족들에게 그리고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늘 고민하는 주부들에게 건강은 생각하면서 한끼밥상으로 충분한

식단들이 제대로 알차게 들어가 있다.재료가 없어서 만들기 복잡해서 그런 단어는 이책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쉬운재료로 금방 만들어 제대로 먹을수 있는 식단을 공개한다.





다이어트는 분명 인류최대에 과제일수 밖에 없다.꼭 체중을 조절하는것 외에도 건강을 위해

그리고 제대로된 삶을 살아가고자하는 많은 사람들에 기대치는 날로 올라간다.

그 가치를 찾을수 있으며 자신에게 행복한 먹거리를 제공해줄수 있는 맛있는 식사를 

즐길수 있는 레시피가 책속에는 가득하다.육해공재료에서부터 솥밥까지 원하는 메뉴를 

건강하고 알차고 맛있게 즐길수 있는 요리책!!세상에 요리책은 많다.하지만 자신을  

만족시키는 요리책을 찾는것은 그리 쉽지 않다.이책이 당신을 이끌어줄것이다.

그저 따라가기만 해보자..그 다음은 저절로 느끼게 되어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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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 실리콘밸리의 사상 초유 인체 혁명 프로젝트
토마스 슐츠 지음, 강영옥 옮김 / 리더스북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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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세 시대가 온다"


200세 시대가 온다


인간에 최대 고민거리이자 가능하지 못한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그것은 바로 무병장수에 꿈일것이다.

얼마나 오래 살수 있는가를 뛰어넘어 병없이 오래살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과 연구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나아가고 있는것이 사실일것이다.이제 인생은 80부터라는 말이 생겨나고 100살까지 살수 있다는것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 되고 있다.아주 오래전 그 옛날 그 과거속에는 병이 걸리면 죽어야한다는 생각을 했으며

그리 많은 병이 존재하지 않았음에도 작은 병에도 사람들에 죽음은 당연시 되는 시절이 분명 존재했다.

하지만 현대에는 우리가 알지도 듣지도 못한 수천 수백가지에 병이 생겨났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금 

100세를 뛰어넘은 200세를 봐도 무방하다는 일들이 불가능에서 가능으로 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과연 

몇사람이나 알고 있을까.끊임없이 변화하는 연구속에서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이책에 저자는

이미 전작에서 불가능한 이야기를 가능한 이야기로 만들었으며 이책 또한 그 가능성에 대한 발전을 이야기하고

있는것이다.무엇이 그에게 그런 생각에 빠지게 만드는것일까.저자는 독일을 대표하는 시사 주간지인 슈피겔의 

실리콘 밸리 지사의 편집장으로 근무하면 자신이 속해진 실리콘 밸리 그곳에 주목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실리콘 밸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동남부 지역의 계곡 지대를 이르는 이름으로 실리콘 반도체를 

제조하는 업체들이 많이 모여 있는곳을 말한다.그곳에서 지금 어떤 연구가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것일까.질병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인간 수명을 연장시키는 시키려는 실리콘 밸리!!!그것은 불가능한 

일이 더이상 아니다.그 불가능을 가능하도록 이야기하는 책속으로 들어가 보자.




많은 사람들은 빨리 죽음을 맞이하고 싶지는 않을것이다.이제 인간에 욕망은 잘먹고 잘살자를

뛰어넘어 수없이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는 이세상속에서 얼마나 오랜시간 수명을 연장하느냐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하지만 그것은 불가능을 더한 불가능으로 생각할만큼 아무리 연구하고

발전한다고 해도 부정적인 결과만을 낳을뿐이었다.하지만 현재는 어떠한다.인간들은 불가능한 사실을

현실에서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나가고 있다.오랜 연구와 발전으로 불치병이 더이상 불치병이 아닌

치유 가능한 병으로 수명을 연장하는 기술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것이다.

이 모든 숙제에 대한 가능성을 엿보게 한곳이 바로 실리콘 밸리이다.왜 실리콘 밸리인가에 대한 답은 

무엇이란 말이란 그곳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에 도전을 더하는 도전의식에 강함을 

보여주며 그곳에 존재하는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것이라고 한다.

감히 상상도 할수 없는 천문학적인 돈이 모이는 그곳에서 사람들에 연구는 더 활발히 가치를 

발휘하는것이다.세상에 돈이면 다 된다는 세상이지만 돈으로 가능하지 않은것이 가난과 부자에

평등한 원리 병이 걸리면 하늘의 뜻으로도 어쩔수 없는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는 것이리라.

저자는 실리콘 밸리의 극비 연구소를 취재하게 되면서 10여년이라 시간동안 그곳에서 내놓으라하는

150건의 각계각층에 인사들과 인터부를 통해 알게된 알짜배기 같은 정보력을 이책의 바탕으로하여

쓰여졌다고 한다.그 노력에 가능성을 더 돋보이게 하는것이리라.무엇이 진정한 무병장수에 길임을 

알게해주는 내용들은 자칫 어려워보이는 분야에 알기 쉽게 발걸음을 옮길수 있도록 쓰여져 있다.


우리가 가지 못하는 그곳에 분위기와 연구물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그곳 풍경등등....우리가

궁금해하는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이야기하고 있다.상상을 초월한 연구들이 어떻게 어떤식으로

가능하게 하는지에 대한 연구과정을 생생히 그로 인해 전해 들을수 있다는것이 가능한 이야기란

말인가.그 불가능에 대한 이야기는 책속에 쓰여져 별 관심없던 나에게조차 그대로 전해지니

그에 글 필력에 대단한 찬사를 보낼뿐이다.인간은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그 진화에 발맞춰

그 정보를 알아야하고 그것을 실천해야하며 그 과정을 알아야하는 그 모든것 그것을 어디서 

어떻게 어쨰서 알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답이 바로 이책인것이다.





저자는 지금 현재 실리콘 밸리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실들을 극소수에 사람들만이 알아야할 권리가 아닌

모든 사람들이 알고 그 정보력을 함께 공유하고자 이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돈이면 무엇이든 

가능한 권력에 힘에 의해 건강조차...수명조차 빈부격차가 일어나서는 안되다는걸 일깨워주고 싶다고

했다.어떤 변화가 다가오고 그것을 맞이해야할 준비를 해야하는것이다.200세 시대가 가능하지

않다고 부정하고 멀찍막히 나아가 있다면 그것은 방관하는 자로 남을수 있다는것이다.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어떻게 살아가야 비로소 잘 살아가며 무엇이 옳은지 주도적으로 논의하고 알아가는

과정 그것이 그 무엇보다 소중한것이다.조금씩 천천히 나아갈수 있는 힘을 기를수 있는 

바탕력이 되어줄 책한권이 주는 위대함을 많은 사람들이 알아가고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가득하다.이제 우리도 꿈꿔보자.오래 건강하게 여생을 누릴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연구는 끊임없이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을것이며 가능하다는 사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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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서 먹는 식당의 비밀 - 불황을 이기는 김현수의 인사이트 분석
김현수 지음 / 이상미디어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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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서서 먹는 식당의 비밀"


줄 서서 먹는 식당의 비밀



사람들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일 관심 있는 일에는 유독 관심을 더 가지게 된다.

아마도 모든 사람들이 그러지는 않겠지만 대부분에 사람들이 그렇치 않을까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여행을 가더라도 외출을 하더라도 지나가다가 서점을 본다면

모른척을 할수 없듯이 나 또한 식당 관련 서적을 보면 꼮 읽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된다.그것은 내가 식당을 하고 있어서 이기고 하고 내가 모르는것을 알게 된다는 

생각에 더 관심을 보이는것인지도 모른다.무언가를 알아가고 정보를 습득한다는것은

가만히 자신에 고집으로 식당을 운영하기보다 더 괜찮은 동기부여를 한다는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대부분에 식당을 하는 사람들에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가하면 다른 생각에 사로잡힌 사람들도 많을 것이리라

물론 식당관련 서적을 보고 열심히 연구한다고 한들 다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그래도 나 자신이 노력을 해야함을 끊임없이 공부해야함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나와 같은 생각으로 제자리에 머물러 있기를 거부하는 많은 식당관련 일을

하는이들에게 이책은 분명 도움이 될것이다.될수밖에 없다는 보장은 없지만 

무엇이든 노력하는 자에게 그 결과는 분명히 존재하기에 이책에 대한 관심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 이글을 쓴다.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분명한 가치관이

존재하기를 바라는 마음 그 마음이 함께 할수 있다면 좋치 않을까 

자!!그럼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많은 사람들이 일확천금에 꿈을 안고 요식업에 뛰어든다고 한다.많은 돈을 들여 프렌차이즈를

시작하고 고생하지 않고 회사가 시키는대로 한다면 돈이 저절로 들어오는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과연 그것이 제대로 된 요식업에 대한 생각일까.굳이 요식업을 하지 않더라도 거리에 나가보면

굳이 거리에 나가보지 않더라도 사람들은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식당들이 폐업을 하고 또 

생겨나는지 체감하고 있을것이다.왜 그렇게 쉽게 생각하고 쉽게 뛰어드는지...장사만 시작하면

대박이 보장된다는 터무니 없는 생각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바르게 공부하고 충분히 조사를

하고 시작해도 성공할까 말까하는것이 요식업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것이다.

자신들이 무엇을 잘못하고 무엇을 바로 잡아야 성공할수 있을지....자신에 식당은 장사가 안되는데

옆집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들어오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한탄만 하지 말고..잘못이 무엇인지

그것을 꺠닫고 알아야하는 통찰력이 필요하다고 이책에서는 강조한다.자신이 오랜시간 경험하고

알아간 사실만을 책속에 고스람히 담아놓아 허드레만 번쩍거리는 책이 아니라 정보가 가득한 

책이 바로 이책인것이다.자영업를 시작한지 아주 오래되었지만 아직도 장사를 하는건 

배워야 할점이 더 많다고 매번 느낀다.예전에는 음식만 맛있거나.아니면 홍보를 제대로한다면

대박이 난다는 생각이 만면했다면 이제는 그 무엇보다.무엇이 잘못되었고 무엇이 고쳐나가야하는지

문제점을 제대로 보고 일꺠워 나갈수 있는 힘을 기르는것이다.그것을 숱하게 강조하는데

100% 공감하는 이야기이며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쓴소리를 할줄 아는 제대로 된 책이란 생각이 든다.





"우리말은 '아' 다르고 '어'다르다.이는 메뉴 이름에도 실감 나게 적용된다.

메뉴 이름은 특정 음식을 조리하고 주문하고 관리할 때 지칭하는 언어로

된 일종의 기호다.이 기호는 글자 그대로의 뜻 외에 여러가지 표정이 들어있다.

때로는 이 표정이 고객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한다."


이처럼 아주 세세한 내용까지도 솔루션해주며 제대로된 

"줄 서서 먹는 식당의 비밀"을 가르쳐준다.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솔루션다운 솔루션을 원한다면 이책이

정답이다.지금 바로 책속으로 스며들어야한다.

어렵다고 말하지말고 아주 작은 실천을 이행하고 공부하는 능력을 

발휘해보자.작은 변화에 손님들도 반응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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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단의 스캔들
홍지화 지음 / 작가와비평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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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단의 스캔들"


한국문단의 스캔들


책을 좋아한다.다양한 장르에 책들을 읽고 싶지만 한정된 시간에 의해 많은 부분을 좋아하는 장르에 

책들만 읽기에 바쁜것이 현실이다.잘못된줄 알면서도 그것을 깨닫으면서도 실천하기는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다.책을 정말 좋아한다지만 책을 만든 저자들에 대해 알고 있는 상식은 모르는것이 사실이다.

그들에 사생활이며 사랑한 여인들.그리고 첫사랑...등등 이런 이야기를 다룬 책들은 많을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작가들에 삶을 엿보는것은 어떤 느낌일까.예전에 유명한 위인들에 스캔들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색다른 느낌이었다.익히 알고 있는 그들에 모습을 엿보는것은 무척 좋은 경험이었기에

이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다.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 문단의 작가들에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른 이소설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는것일까.한국문단의 4인의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

이름만으로도 알수 있는 그들에 삶속을 엿볼수 있는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책속에는 이상,김우진,나혜석,모윤숙의 한시대를 주름잡던 작가들에 그들에 진정한 사랑을 

엿볼수 있다.작가이자 한사람에 인간이기도 한 그들이기에 사랑을 했을것이고 그들에 사랑은

특별하기도 평범하기도 했을것이다.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삶이기도 했을것이고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삶이기도 했을 그속에서 피어난 애틋하면서도 격정적인 그들에 사랑을 들여다보다.

저자는 거장들의 스캔들의 후속작으로 이 작품을 구상하고 아주 오랜시간동안 집필했다고 했다

긴 시간동안 정보를 수집하고 사실들에 접근하고 도무지 알수 없는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고 했다.긴 시간 공을 들여 만든 쓰여진 책이기에 더더욱 궁금증을

만들었던 책속에 이야기는 알지 못했던 그들에 이야기를 읽어 내려갈수록 알아가는 순간들과 

마주하며 참 좋았던 책이란 생각이 들었던것이 사실이었다.도저히 문학적인 활동이 이루어질수

없을것이라 생각되었던 일제강점기와 해방 6.25등...오랜 시간 격동에 시간을 보내야만 했던

그들은 우리가 상상할수 없었던 시간들과 마주하며 한국문학을 이어갔으며 긴시간 이어가지 

못한채 현실과 타협하며 살아가기보다 척박한 시대적 환경과 처절하고도 아픈 현실속에서

극단적인 순간으로 막을 내려야만 했던 것이다.오랜시간 현실속에서 살아갈수 없었지만 

그들은 자신들에 삶속에서 사랑하는 이를 만났으면 그속에서 사랑을 하고 시대를 나타내는 

글을 썼으며 때로는 행복한 순간들과 마주하는 시간들도 분명 있었을것이다.




책속에서 소개하는 모든 작가들에 각기 다른 이야기가 마음속에 다른 느낌 다른 생각으로 

오랜 여운으로 남았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작가님은 당연코 조선희곡의 대부라고 불리우는 

김우진저자였다.그에 사랑은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것이다.현시대에서도 많은 

예술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알려지고 있는 사의 찬미는 그시대 조선 최고의 스캔드로 

손꼽히고 있으니 말이다.그들의 사랑은 사의 찬미속에 그대로 녹아 있다.마치 영화속

한장면을 보는것같은 그들에 사랑은 특별했다.사랑을 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사랑인들 

특별하지 않은 사랑이 있을까만은 그들에 사랑은 특별한 사랑이라고 당연코 말할수 있다.

어울릴것 같지 않은 그들에 사랑이야기.최초의 대한해협 정사 사건으로 강한 여인상을 

보여주었던 윤심덕에 비해 부잣집 도련님이었던 김우진은 뭇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운심덕을 사랑했지만 실망하고 아파하는 바보같은 남자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마저 

들었으며 그들에 모든 사랑과정들은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처럼 스토리를 보여줘 

읽는내내 참 좋았던 이야기로 남았던것인지도 모른다.부잣집 도련님으로 편하게 

살아갈수 있는 삶을 포기하고 자신이 쓰고자하는 글에 대한 고민을 끝없이 했으며 

윤심덕을 사랑했던 마음조차 강렬했던 그에 삶을 이야하는 글들은 이글에서 표현할수

없는 기억속에 남는 글들이었다.물론 다른 작가들에 스캔들 또한 매력적이었다.

책을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기억속에 남아있던 4명의 작가들의 스캔들뿐만이 

아니라 그들에 삶과 역사적 배경이 되었던 사실들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한들

다시한번 마주보게 되었으며 전혀 알지 못했던 순간들과도 만나볼수 있어서 

기억속에 아주 오래토록 남을책일꺼 같다.이책이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그들에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수 있었음 하는 마음이 드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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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제작팀 지음 / 서울문화사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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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처음 그가 티비에 모습을 드러냈을때 그저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는 흔한 요리사라고 생각했다.

어떤이는 그렇게 생각했을것이고 어떤이는 부정적인 모습으로 보았을지도 모른다.각기

다른 사람들이 티비를 보고 다른 생각 같은 생각을 했을테지만 그가 지금처럼 마음 사람들에 

입에 오르내리는 공인이 되어 있을줄은 예상하지는 못했을것이다.그저 여러개에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프렌차이즈 경영자이며 탤런트 소유진에 남편으로 유명한 그였을뿐인데...

이제 자영업자들..그중에서도 요식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우러러보는 모든일들이 그처럼

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을것이다.나도 그랬다.그저 크게 보이지 않았던 그에 모습이

다르게 보이기 시작한것은 솔직히 말해 "SBS 벡종원의 골목식당"에서부터였으니까..

처음에는 그리 큰 관심을 가지지 않았고..아!!또 예능을 하는가보다.그저 꾸며진 티비 

프로그램으로 밖에 보지 않은것이 사실이었다.하지만 지금은 수요일 11시가 되면 

온가족이 티비 앞으로 모여든다.어떤 프로그램보다 우리 가족에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단 하나에 프로그램일것이다.자영업자이자 요식업이 직업이 우리 가족에게 이만큼 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은 없을것이다.매회마다 그저 웃음을 주는 예능 프로그램이 아닌

배울점을 배워야할 마인드를 일깨워주는 프로그램이기에 볼수 밖에 없는 프로그램인것이다.

티비에서만 보던 이야기들이 책으로 나왔다.그저 소리로 흘러보내는 것이

아니라 놓치고 지나간 내용들을 꼼꼼히 살펴볼수 있는 한권에 책이 출간된것이다.

그에 이야기속을으로 들어가보자.




하루 평균 3,000명이 시작하고 2,000명이 폐업하는 업종이 있다.전체 자영업자들중 폐업하는 순위1위가

바로 식당이라고 한다.예전부터 그랬던거 같다.누구나 들어본 이야기일것이다.먹는것이 남는 장사라고...

하지만 실제로 식당을 시작하게 되면 비로소 이 말이 허황된 꿈이라는걸 알게 될것이다.왜 그걸 모르는것일까

그걸 모르고 덤벼 들기에 ..허황된 꿈과 확실치 않은 꿈만으로 덤벼들기에 어쩌면 그렇게 많은 식당들이

폐업을 하는지도 모르겠다.실제로 현실적인 모습을 보더라도 우리 동네만 보더라도 많은곳이 생기고

많은곳이 페업을 한다.잘못된 지식과 정보부족에 의하 실수,운영 미숙등 식당폐업에 조건은 여러가지이다.

이런 모든 실수를 범하는 조건들은 여러가지가 있다.이런 취지로 생겨난 프로그램이 바로 

오늘 이야기하고 있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다.식당을 하면서 몰랐던 사실들 가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가게에 맞는 솔루션까지 해주는 프로그램이 식당을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에 정당성은 당연한 것지도 모른다.이책은 골목식당을 보아왔던 사람들이라면 익숙한 사람들에

실제 솔루션 과정을 정리해놓은 책이다.어떤이는 티비로 본 내용을 굳이 책으로 봐야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가질지도 모르나.그것에 대한 답은 이책을 보는 순간 깨닫게 될것이다.

우리가 몰랐던 우리가 잘못 알았던 순간들에 대한 기록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것이다.

처음에도 말했지만 이 프로그램을 정말 애정한다.그것은 분명 도움이 된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일주일에 한번 그 시간을 기다리는 것이리라.티비를 볼때미다 참 많은 사람들이 실제 자신에 

문제점을 모른채 수수방관으로 식당이란 이름으로 가게를 운영한다.매번 볼때마다.그것을 왜

모르고 있었을까하는 생각에 놀라는 순간을 자주 마주하기도 한다.

무조건 자신에 생각이 옳은 생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하지만 조금에 다른 가치관과

사고방식이 진정한 자영업자들에 바로 잡힌 생각이 되어야만 한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들과

마주해야한다고 생각한다.어떤것이 옳은것이고 어떤것이 그른 행동인지 조금만 안다면 

잘못을 하는 사람들이 줄지 않을까.그리고 무분별한 상식들이 난무하는 세상에 옳은 생각이

알려져야함은 당연한 것이리라.그래서 이책이 필요한것이란 생각이 든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단정되었던 사실들이 잘못되었는걸 아는 순간과 마주하는걸 많이

알것이다.그런 의미에서 더더욱 많은 식당업을 하는분들이 이책을 봤으면 하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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