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늘보님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산타가 일찍 왔네요.
선물을 받는이는 딸이지만
제마음에 선물이 떨어진듯 합니다.

따뜻한 마음 장갑 낀 것 같아요.



 
 
cyrus 2014-12-20 23:17   댓글달기 | URL
바람님과 아이들이 같이 읽는다면 이 책도 바람님을 위한 선물입니다. ^^

하늘바람 2014-12-21 01:59   URL
네. 그럼요.
아이엄마에겐 아이 선물이 최고의 선물이랍니다.
그리고 전 동화와 그림책 마니아인걸요

함께살기 2014-12-21 02:43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 님도 멋진 산타가 되어 보셔요~

appletreeje 2014-12-21 03:50   댓글달기 | URL
함께 읽고 싶은 그림책들이라, 태은양에게 작은 성탄선물로 보냈는데
따뜻한 마음 장갑 끼신 것 같다 하시니~제가 더욱 고맙습니다.^^
미리 보내주신, 멋진 산타선물도 늘 감사하구요~~*^^*
 

서재달인




나같은 사람두 달인에 넣어주네요
감사합니다.
알라딘.
4년만이네요.
정신차리란 뜻으로 들려서.
근데 넘 신나요.
나란 사람 참 단순해서.

다이어리. 머그. 달력.
다 필요하고 갖고팠는데~~~



 
 
2014-12-20 04: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양물감 2014-12-20 06:54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보물선 2014-12-20 08:14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근데 달인되면 저거 주나요??

울보 2014-12-20 09:28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꼼쥐 2014-12-20 11:42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

섬사이 2014-12-20 14:26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

무스탕 2014-12-20 15:11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
 

잡담.


1.
어제 오후 집에 돌아왔고,
언제 그랬냐는듯
씩씩한 아줌마로 빨래 돌리고 널고
방도 바꾸고,
이틀간 더운곳에 있다가 세상에서. 가장 추운 집에 왔다.
집에서 입김이 나다니.
오래된 단독인 이집
그런데 27개월 동희에게
여기 좋아? 아까 거기 좋아 하니 여기 조아한다.
그랬구나.

2.
박스가 필요해서 집근처. 킴스에서 포장 박스를 가져왔다.
창피할줄 알았지만. 난 아줌마고, 엄마다.
근데 페품 줍는 아저씨가 그걸 왜 거서 갖고와. 한다.
네?
여기서( 아저씨의 리어카 ) 가져가면 되지.
저런 여유는 어서 나오는 걸까.
박스를 찾느라 이 추운날 리어카를 끌며 온 골목을 헤매다니셨을텐데.
반성하며 공복에 찬 공기를 들이마셨다.

3.
오늘 상담이란걸 했다.
두가지 내 머리에 새기는 말.
이상미씨는 어디있나요?
나는 어디 있는가.
이상미씨에게 말 하기 겁나는군요. 또 걱정을 할까봐요.

그런가
난 그런사람이었나.




 
 
2014-12-19 18: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19 19: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4-12-19 23:38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다른 분 서재에서 축하인사쓰신 것 읽었는데,
하늘바람님도 서재의 달인 되셨어요. 축하드려요.

하늘바람 2014-12-20 01:50   URL
아 그래요?

서니데이 2014-12-20 01:51   댓글달기 | URL
네, ^^
 

북플에 카스처럼 여러가지 버전이 있으면 좋겠다.
좋아요.
멋져요.
슬퍼요.
공감해요.
최고예요.
응원해요.
힘내요.

 
 
 

아침 안좋은 일이 있었다.
하지만 십 몇년간 내게 이골이 난 일이기도 해서 눈물도 안나왔다.
다만 동희가 걱정되었다.
부랴부랴 집을 나오는 바람에 장갑도 마스크도 못해 내내 속상했는데 다행 해맑게 웃으며 놀고 있는 사진이 카톡으로 왔다.



 
 
2014-12-16 15: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14-12-16 15:46   URL
아니에요
저 무지 게을러요
감사해요
님.

서니데이 2014-12-16 15:51   댓글달기 | URL
이럴때는 좋아요 보다는 공감 버튼이 더 낫지 않나해요, 추천도 좀 그렇죠;;

하늘바람 2014-12-16 15:52   URL
그렇네요

icaru 2014-12-16 17:31   댓글달기 | URL
그러네요,, 공감 버튼이 더 나아요;;;

북극곰 2014-12-16 21:00   URL
네네 공감해요. 하늘비람님 무튼 기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