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을 걷다 책가방 속 그림책
남성훈 지음 / 계수나무 / 2018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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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 반해서 샀다
꿀꿀한 마음에 서점을 서성되었고
이렇게 멋진 책이 있다니 싶었다
두고두고 간직할 소장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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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중요한 일이 있는데 힘이 없고
심장이 덜렁거린다
왜케 약해진건지
박카스라도 사 마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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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왔네요
알라딘 북플
어찌 살았는지 이야기하자면 너무길고
그저 잘 살았다입니다
이제 다시 나로 돌아가려합니다
오래되어 내가 어땠는지 잊었지만 말입니다
모두 그대로 계신듯해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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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9-02-10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동안 안부 궁금했어요~ 올해는 자주 뵈어요~~하늘바람님~😊

하늘바람 2019-02-10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보슬비님

stella.K 2019-02-10 14:3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맛, 오랜만이어요.
그렇지 않아도 궁금했는데.
살아는 계시었군요.ㅎ
사진속 딸래미도 많이 컸겠어요.^^

하늘바람 2019-02-10 14:44   좋아요 1 | URL
반가워요
스텔라님 딸은 13살이 되었어요

cyrus 2019-02-10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입니다. 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

책읽는나무 2019-02-10 20:2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죠?^^

하늘바람 2019-02-10 20:24   좋아요 0 | URL
네 잘 지내시죠

하양물감 2019-02-11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물리치료와서 안마침대에 누워있는데 진짜 시원하다.
어찌 알고 아픈데를 탁탁 두드려주는지.
기특하다.
젊었을땐 아야아야 했는데~
늙어가는 아줌마는 이제 찜질과 안마와 지지는 걸 좋아라 하는. 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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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7-12-31 2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새해인사 드립니다.
요즘 어떻게 지내시고 계신가요. 이 페이퍼는 지난 2월의 페이퍼인데, 그 사이 시간이 지나 연말입니다. 날씨가 요즘 많이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내일이면 2018년 새해가 됩니다.
새해에는 가정과 하시는 일에 좋은 일들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따뜻한 저녁, 희망가득한 새해 맞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페북을 둘러보다보니 이런게 하고싶다.

1.
상미네수제청북카페
-책도 팔고 원화도 전시하고 수제청도 팔고 그림책글쓰기 강의도 하고 간간 프리마켓도

건물도 많고 돈도 많아 임대료 필요없는 분 계시면 저 카페하나 빌려주세요 ㅎ

2.
제주나 부산에 무인 1인 게스트하우스 하고싶다
(박정섭 작가님 따라해보기 로망)

조용히 혼자 묵고가는
주로 내가 갈거같다.

내가 솔로였다면 아마 빚을 내서라도.

3.
펜션에 가서 콕 박혀있는 여행하고 싶다(여행 맞나)
주인이 하도 안나와서 뭐하나 보니 자고 있는. 그런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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