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친구집이 왜케. 좋은지
게다가 친한 친구에게
내책상 내가 모은. 스티커 내 인형을 보여주고 싶은 맘
다 알죠.
사실 전 아무때나 친구를 델고 오게 하는 그런 엄 마고 싶었어요.
그런데 막상 살아보니. 현실과 꿈은 거리가 있네요.모처럼 친구를 초대한 태은양.
넘 착해서 꼭 껴안아 주고픈 딸.
딸이 좋아하는 친구들이라 그런지 다 이쁘더라고요.그런데 동희장군누나들이 나라해도 계속 돌진.누나들은 불을 끄고 귀신 놀이도 하고팠는데 그게 잘 ~~~

 

 

 

 

 

 

 

 

 

 

 

 

 

 

 

 

 

 

 

 

 

 

 

 

 

 

 

 

 

 

책을 찾아보니 초등 저학년 물로는 잘 안보이네요.

잘 못 찾는 걸까요?

음 제가 함 써볼까봐요. 문제는 제가 쓰면 넘 진지해 져서리 ㅠㅠ



 
 
 

북플 궁금증

스템프하면 왠지 받고픈

근데 북플 스템프 받으면 뭐가 좋은 건가요

 
 
서니데이 2014-10-20 21:37   댓글달기 | URL
저 이 페이퍼 읽고 북플 스탬프 찾아봤는데,
못찾았어요.

하늘바람 2014-10-20 21:38   URL
님 두개 받으셨어요.
 

집에 웅진 비쥬얼 백과가 왔어요
친한 언니가 이제 아이들 컸다고 보내줬어요.
백과랑 위인 중 고르라는데
위인도 넘 탐났지만
백과를 골랐어요.
백과사전 꼭 필요한듯해서요.
뭐니뭐니해도 공부는 아날로그로 해야잖아요.
가장 가까이 있는 책장에 딱 꽂으니 맘이 뿌듯하네요.
국어사전도 필요했지만 못 사주었는데
푸르넷 국어사전도 함께 왔지요.
여유 생기면 보리국어사전 따로 사주기로 하고 일단 국어사전 패스.
저도 신나네요.



 
 
서니데이 2014-10-17 21:56   댓글달기 | URL
저희집에 전에 웅진에서 나온 백과사전 있었던 것 같은데, 어디갔는지 모르겠어요.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서. ^^: 이건 비주얼 백과라고 하니까 더 재미있을 것 같은데요. ^^

하늘바람 2014-10-20 12:44   URL
저는 사실 백과사전보다 동화나 소설을 더 좋아라 하는데요 울 딸은 마치 동화책 읽듯 펴서 읽네요
 

갑자기 손을 보니 내손같지 않다.
팍삭 늙은 손

우울타

 
 
함께살기 2014-10-17 18:04   댓글달기 | URL
나이가 들면 나이가 드는 대로 아름다운 손이지 싶어요.
기운을 내셔요~

하늘바람 2014-10-17 18:04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역사책 작업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이책 저책 참고하는데 나중에 무슨 책을 보았는지 떠올리면 잊어버릴 것같다.

벌써 빌려 보고 가져다 준책들도 기억안나는 것들도 있어서.

 

 

 

 

 

 

 

 

 

 

 

 

 

 

 

 

 

 

 

 

 

 

 

 

 

 

전집 책들은 검색이 안되어 따로 정리해야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