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길고 긴 에스컬레이터는 어떻게 청소할까요?
이벤트 하는 곳에 보이는 휘청휘청 키다리 아저씨의 신발은 어떻게 생겼나요?
오늘 나는 어디서 무엇을 하나요?
이 더운 날.
감사한 하루를 보내기로 마음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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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아니게 부엉이가 자꾸 일을 키워요.
9월초 마을축제에서 동화작가랑 함께하는 부엉이 그리기를 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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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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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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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부엉이소품을 주문받았는데
세월호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달라고 하셔서 참 마음이 무거웠어요.
어떻게 그릴까?
저는 밑그림도 그리지 않고 생각나는대로 그리는데 혹 잘못 그릴까봐 걱정이 되었어요.
고민하다 슬프고 아픈 이야기지만 밝게 표현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용기있는 이.
진실을 지키는 이.
사랑을 알고 지키는 이.
이들은 결국엔 웃고 있으리라 믿어요.

아이들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고
이런 낙서그림으로 겨우 말을 걸어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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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장소] 2016-08-10 12:46   댓글달기 | URL
아휴~ 다정다감한 부엉이들!!^^

나비종 2016-08-10 15:49   댓글달기 | URL
감동적인 그림입니다. 그린 사람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가슴이 찡해져서 순간 울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