쨈 만드는 재미에 푹 빠진 아지매.
쨈 만들면서
위저드베이커리가 생각났다.

이쨈
저쨈 만들며 다양한 생각이 든다.
쨈을 만드는게 내겐 또 다른 힐링이구나 싶다.
쨈을 만드니 보고 픈 책도 많네.
사진 속 쨈은 토마토와 파인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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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꽃방 2015-04-18 09:00   댓글달기 | URL
토마토잼 레시피 궁금하네요!^^
 

날씨 좋은 오늘 태은양은 체험 학습을 갔답니다.
재잘재잘
재미난 추억 만들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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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15-04-10 21:36   댓글달기 | URL
아이구~~ 이뽀라 >_< 태은이가 정말 좋아했겠어요

꿈꾸는섬 2015-04-10 21:40   댓글달기 | URL
곰돌시 푸우는 어떻게 만드나요? 멋져요.

하늘바람 2015-04-10 22:31   URL
다이소에 틀 팔아요 님

보슬비 2015-04-10 22:44   댓글달기 | URL
귀여운 도시락이예요.^^

비비아롬나비모리 2015-04-11 03:51   댓글달기 | URL
전 늘 마음만 먹는데, 하늘바람님은 실천하는 엄마니 아이가 분명 행복했을 거에요!!

책읽는나무 2015-04-12 07:17   댓글달기 | URL
예전에 곰돌이 모양이었나요?토끼얼굴이었나요?태은이 유치원시절 소풍도시락 사진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이런 유부초밥 도시락도 괜찮겠어요~안그려도 울집 둥이들이 목요일 소풍 도시락을 엄청 기대하고 있어 부담백배인데 틀 사서 이리해볼까?싶네요^^

하늘바람 2015-04-13 12:31   URL
그걸 기억해주시다니요
전 그런걸 잘 못해서 늘.
근데 애들은 망쳐도 기뻐하더라고요

하늘바람 2015-04-13 12:31   URL
틀 진짜 편해요

아리 2015-04-16 18:55   댓글달기 | URL
우와 넘 귀여워요.
 

ㅇ출판사 북카페예요.
자몽에이드 마시다가 커피 부었어요.
자몽 좋아라.
에잇.
저 오늘 낼 자몽청 만듭니다.
주문두 받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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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신난다.


집에 쨈이 없어 만들기 시작한 쨈.
덜컥 선언한 쨈장수!!!!

어제밤 재주문. 것도 세병이나. 와우!
일부러 그러지 않으셔도 된다고.
사는 쨈도 맛나다고.
(나 쨈장수 맞아?)
하지만 아니라시며~~
감격!
돈을 떠나 이게 핸드메이드 판매의 기쁨이구나 싶다!
우울증 해소가 되네.


게다가 아침엔 페북 친구님이 태은양 겨울잠바오 조끼를 냄비와 물물교환하자신다.
옷이 꽤 좋아보인다.
나도 냄비가 없긴한데~
싼거두 된다하니 ~~
사서라두.
내거도 좋은데 애들께 생기면 난 신난다


사진은 자몽에이드와 자몽 스노디^^
자몽과 망고가 넘 좋은데 자몽과 망고는 은근 비싸서
고민 중이다.

다가올 여름을 위해 레몬청도 만들 예정.
비타민 팍팍!!!


근데 자몽차 중독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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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15-04-07 14:02   댓글달기 | URL
바지런하신 하늘바람님~~~ 자몽 스노디는 뭘까요? 저도 자몽 좋아해요^^

하늘바람 2015-04-07 14:04   댓글달기 | URL
자몽스노디는 자몽 눈꽃빙수예요

꿈꾸는섬 2015-04-07 14:31   댓글달기 | URL
핸드메이드의 기쁨ㅎㅎ 멋지세요.^^

2015-04-07 22: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15-04-08 00:51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맛있게 드신다니 넘 감사해요.
받는이가 즐거울까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나서요.

하늘바람 2015-04-08 00:51   댓글달기 | URL
꿈꾸는 섬님
다른것도 만들어볼까해요
오래걸리지만 하나뿐인것들.

하늘바람 2015-04-08 00:52   댓글달기 | URL
세실님도 자몽 좋아하시는군요.

아리 2015-04-16 18:56   댓글달기 | URL
자몽청을 예전에 사 먹어봤는데 너무 맛이 강해서 버렸어요.
쓴맛 밖에 없더라구요.

하늘바람 2015-04-16 19:09   URL
진짜요.
아 넘 맛나던데
 

식목일이었던 어제
나는 방울토마토 모종 딱 한그루( ㅎ) 심었다.
모종 하나 500원이라며 것도 안판단다.
하나가 뭐냐고.
준비된 화분이 하나밖에 없다며 나는 것도 졸라서
간신히 샀다.
작년에 심었던 스티로폼 화분들은 잡초가 무성해 잡초 뿌리를 뽑고 나니 흙이 많지 않다.
스티로폼 화분과 일반 화분도 여러개 더 모았다.
흙이 문제다. 흙 퍼오는게 일.
작년 농사(농사나 하니 어이 없다)는 이상하게 상추 모종을 열개나 심었는데 안되었다.
올핸
상추, 고추, 꽈리고추, 대추방울, 방울토마토. 들깨, 참깨, 검은콩, 자소. 어성초. 부추. 근대, 청경채, 바질, 피망. 옥수수, 단호박. 오이 등을 심어보고 싶다.
들깨는 작년 심었던 마당에서 싹이 나리라 기대하고 있다.
모종과 씨앗도 준비해야한다.
지금 있는 씨앗은 자소, 참깨, 검은콩. 단호박.
나만의 텃밭만들기가 성공하길.

서점에 갔는데
내가 보고픈 책은 모조리 랩포장
ㅠ.
얄미워서 나왔다.
흥~~~.

지금은 킴스에서 도시락통과 차 구경을 하고 있다.
난 쨈과 차가 왜케 좋은지.
요즘은 카모마일과 자몽차에 열광.
킴스엔 자몽차는 없네.
그런데 레몬차와 한라봉차가 팔아서 한참 구경하다 종산간 레몬청은 직접 만들기루 했다.

오늘은 두번째로 파인애플쨈을 만들거다.
지난번 쨈은 맛났는데
선생님 다 가져다 드려 구경도 제대로 못했다.

아 자몽차 마시고 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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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by 2015-04-06 15:02   댓글달기 | URL
첫째가 어린이집에서 식목일 행사로 방울토마토 모종을 가져왔어요~~ 토마토 언제 열리냐며 성화인데 개손인 엄마가 빨리 죽일것 같아 걱정이네요 ㅎㅎ 공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하늘바람 2015-04-06 15:03   댓글달기 | URL
ㅎ 좋네요
울 아이들 어린이집은 암것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