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지만 내 감정입니다 - 이 순간 내 마음을 만나고 싶을 때
조연주 지음 / 북스고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소한 감정에 예민해진 것은 삶이 더 간절해졌기 때문이다. 예전엔 작게 보였던 것이 크게 다가오고 의미를 몰랐던 것에 의미가 생길 때 그게 무엇이든 감동이다. 
감정이 나를 만드는 조각들‘ 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나의 우울하고 묵직한 기운을 애써 피하지 않는다. 꾸밈없이진심으로 받아들이고 맞이한다. 계속 주저앉아 있지 않고 내 감정을 향해 용기 내 뚜벅뚜벅 걸어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80일간의 퀴즈 여행 아티비티 (Art + Activity)
알렉산드라 아르티모프스카 지음, 김영선 옮김 / 보림 / 2018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양한 방식의 질문으로
주의 집중력을 요하고 임해서 답을 찾는 그림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 대답은, 나의 친구여,
바람 속에 불어오고 있지대답은 불어오는 바람 속에 있네

종이비행기들은 마지막 장면까지 단 한 번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어디선가 계속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바람은 멈추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올려다보는 하늘에는 지금 어떤 바람이 불고 있나요? 
황유원(시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겐 너무 무거운
노에미 볼라 지음, 홍한결 옮김 / 단추 / 202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누구나에겐 너무 무거운 것이 있다.
각자 다른 무엇
그것이 무언지 생각 해 볼 수 있는 그림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말하다 오감 톡톡! 인성 그림책 2
하세가와 슈헤이 그림, 다케우치 도시하루 글,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러 형태의 말하다를 표현 함.
친구가 되었다는 건 말 오고 감
새로운 민들레의 모습을 보며 자신의 희망 표현한 걸 말하다

단순한 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