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우리 딸래미 오늘 한나절을 이 CD를 듣고 동요집을 봤다. 

웬만큼은 이제 나도 가사 보지 않고 흥얼거릴 수 있겠다. 

그런데, 질리질 않는다. 최승호 시인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너무 재미나게 시를 썼다. 

이 중에서 제일 우리 애가 좋아하는 동요는 '스컹크'. 역시 애들은 방귀를 젤 좋아라한다.  

난 역시 타이틀 곡인 '원숭이'가 젤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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