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재지기입니다.
12월 크리스마스와 연말 휴일로 인해 아래와 같이 이주의 당선작 발표 일정을 조정하오니,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이후의 당선작 발표 일정은 변동없이 기존대로 운영됩니다.


- 12월 3주 이주의 다음블로거 뉴스 특종 : 2009년 12월 28일 (월)
- 12월 3주 이주의 마이리뷰, 포토리뷰, 외서리뷰 : 2009년 12월 30일 (수)
- 12월 4주 이주의 다음블로그 뉴스 특종 : 2010년 1월 4일 (월)
- 12월 4주 이주의 마이리뷰, 포토리뷰, 외서리뷰 : 2010년 1월 6일 (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안녕하세요. 

알라딘마을지기입니다. 

마이페이퍼나 마이리뷰 등의 서재 글에 대한 추천활동을 활성화시키고자 '추천'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을 하였습니다. 2009년 3월에 '로그인'을 해야 추천할 수 있는 방식에서, 로그인 없이도 ip를 체크하여 추천을 하는 방식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이때 부정 추천을 방지하기 위한 로직이 추가되었는데, 이 과정에서 추천수를 카운팅하는 로직에 오류가 있었습니다. 

이것을 얼마전에 회원님의 신고로 알게되었고, 문제해결을 위해서 연구를 하여 문제점을 고쳤습니다. 하여 어제 날짜를 기점으로 수정된 추천수 카운트 로직을 적용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의 추천수와 약간의 차이가 발생하는 서재가 발생하였고, 추천수가 서재지수에 반영되다보니 서재지수가 떨어진 서재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런 사항에도 불구하고, 교정된 로직을 적용할 수 밖에 없음에 대해 양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로직에 오류가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좀더 철저한 개발을 통해서 이런 오류를 발생시키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알라딘마을지기 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안녕하세요~ 서재지기입니다.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9월 4주차 이주의 마이리뷰,  이주의 포토리뷰,  이주의 TTB리뷰,  이주의 영화리뷰는 9월 5주차에 합산하여 발표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안녕하세요.
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알라딘 마을지기와 함께할 스텝을 모집합니다.
정규직은 아니며, 아르바이트로 일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아르바이트지만 6개월 이상으로 장기 아르바이트하실 수 있는 분이어야합니다.

하시는 일은 알라딘마을지기와 함께 마이리뷰/TTB리뷰 모니터링, TTB/서재 관련 보조 업무를 맡게 됩니다.
자격 요건은 (1) 알라딘서재나 블로그를 성실히 잘 운영하고 계신 분 (2) 북 리뷰에 관심이 많고 읽기 좋아하시는 분 (3) 책에 관심이 많고, (4) 인터넷/컴퓨터를 잘 다루시는 분 (5) TTB 이용을 해보신 분을 우대합니다.


근무조건은 주5일제로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09시~18시까지 서울 중구 중림동 충정로 본사(2호선 충정로역 30m)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급여는 월 100만원(세전)입니다.

응시하실 분은 이메일로만 응시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에 [웹팀 아르바이트 지원]이라고 말머리를 다신 후 아래 3가지를 메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간단한 이력서 또는 자기소개서
-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나 알라딘 서재
- 알라딘 서재 또는 TTB 이용 경력에 대해서 간단히 기재


메일은 ziririt@aladin.co.kr(웹기획/마케팅팀장) 앞으로 주시면 되겠습니다.(2009년8월31일까지 접수)
기타 문의 사항도 위의 메일로 보내시면 됩니다.

그럼, 관심 있으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2009-08-20 1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9-08-21 09: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댓글(53)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새책만 2009-09-13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태그:심리미술,미술치료 (2)3088984

같은하늘 2009-09-24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이벤트는 이렇게 흐지부지하게 끝나는 건가요?
product tag 오픈이벤트는 2009년의 지난 이벤트 목록에 나오지도 않는군요...
이벤트 기간이 한달여에 가까운데 이렇게 참여가 저조했던건 서재지기님의 홍보가 부족한 탓이 아니었을지...
인터넷서점 최초로 product tag를 만들었고 대한민국 독서키워드 100을 만들겠다는 좋은 의도를 볼 수
있어서 열심히 참여해 보았는데 이런식의 마무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어떤님의 얘기로는 다른 인터넷서점에서 product tag를 먼저 사용하고 있었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저야 알라딘에서 거의 모든 책을 구입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서점은 어떤지 모르겠구요.
물론 두번씩이나 저의 태그를 선정해 주셔서 고맙긴 하지만 아닌건 아니거든요.
4주동안 이벤트를 진행하시면서 선정자 발표는 2주만 하고 끝내시고 9월이 다가는 지금까지 아무런
글을 남기시지 않는군요. 이런식의 이벤트 진행은 참여해주신 여러분들에 대해 예의가 아닐뿐더러
알라딘의 이미지 손상에 큰 해가 발생되리라 생각됩니다.
참가가 저조해서 더 이상의 선정을 할 수 없다던가 하는 변명의 글이라도 남겨 주시는게 서재지기님의
의무가 아닐런지 생각되어 글을 남깁니다.

오월의바람 2009-09-30 0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나름 열심히 했는데 발표가 안나서 많이 기다렸습니다. 직원분이 갑자기 그만 두었나요? 채용 공고가 나고는 아주 조용합니다. 빠른 운영과 진행 바랍니다.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