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알라딘 마을사람들 중 누군가에게 책을 한 권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굳이 실명과 주소를 주고받지 않고도 선물할 수 있도록, 알라딘에서 심부름을 해주면 어떨까요?

방법은 간단해요. 책을 주문하면서, 책 받는 사람 난에 그 누군가의 알라딘 마을에서의 이름을 쓰면, 마을지기가 알아서 배달을 해주시는 것이지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 한 번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매출신장에도 적잖이 기여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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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4-11-10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정말 좋은 생각입니다..추천..

2004-11-10 10: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재지기 2004-11-13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르다님..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너무 늦게 응답을 드려 죄송합니다.

마르다님께서 제안해주신 아이디어는 그렇지않아도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멀지않아 구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라딘서재를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도 이 서비스를 좋아하실까하며 기획했는데, 마르다님과 수니나라님 말씀을 들으시니, 좋아하실 것 같아 힘이 나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이해가 가질 않군요...

왜, 서비스의 양을 위해서

속도라는 가장 중요한 요소를 내팽겨처비리신건지..

서비스개편을 위한 잠시간의 버벅거림이라는 변명으로는

많기도 한 인터넷서점에서의 경쟁에서 도태될텐데요........

제아무리 서비스의 양이 많고 화려하다고 한들, 속도가 느리면

오직 짜증만을 느끼면서 갈 뿐입니다..

한번의 클릭마다 1분정도씩 잡아먹는 현 시스템의 짜증에 다시 오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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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

페이퍼에 글을 올렸는데, 등록하고 보니까

내용이 두 번 정도 반복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html로 쓰기에서 반복된 것들을 삭제 했는데, 삭제후에 등록하기를 클릭하면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삭제후엔 등록도 안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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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flower 2004-11-09 0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을 삭제하려고 해도 안 되서 페이퍼를 삭제했습니다.
 

13일 (토) 저녁 6시에..마태우스님 공지페이퍼에 있거든요.
오실거죠? 서재 개편 기념이니까..오셔서 뭇매를...^^ 아니 여론 수렴상 오시길 바래요..

그리고 우리 서재주인장들이 주는 힘내라는 술잔 한잔씩 받으세요..
아셨죠?? 알라딘 직원 여러분들도 같이 오세요..

참 마태우스님이 예약관계로 미리 참석인원 가르쳐 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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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magic 2004-11-08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지기님이 궁금해요 수니나라님 사진 올려주세요 ~~~ㅎㅎㅎ

sooninara 2004-11-08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 혼자 담배 피던 외로워 보이던 남자분이 지기님이세요^^
 

http://www.aladin.co.kr/blog/mypaper/566010

사진을 올렸는데 똑같은 사진이 중복되는군요. 수정을 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html로 쓰기를 선택해서 테그를 지워도 마찬가지구요. 수정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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