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날 연휴 잘 보내셨는지요. 저희 서재지기도 연휴 잘 보내고 무사히 복귀하였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1월 4주차로 발표 예정인 이주의 마이리뷰와 이주의 TTB 리뷰를 1월 5주차에 합산하여 발표할 예정입니다. 연휴 기간 동안 등록된 글도 모두 꼼꼼히 보고자 하오니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재인의 문자로 당선작 발표를 접했는데 놀랍게도 제가 1등을 했답니다. 감사합니다~ ^^ 제 서재에 옮겨 놓고 하나씩 클릭해 읽고 있는데 오류가 있어 신고합니다.
종합 2등 검은비님의 엄마를 부탁해가 경영/ 만화 / 자기계발 분야의 2등인 Agatha/영어원서를 술술~ 읽히게 해주는 마법책/ http://blog.aladin.co.kr/musim24/2456171 /Big Fat Cat의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으로 잘못 연결되었고
경영/ 만화 / 자기계발 분야의 2등인 Agatha/영어원서를 술술~ 읽히게 해주는 마법책은 문학 / 예술 분야의 1등인 칼슘두유/시간의 패치워크/ http://blog.aladin.co.kr/musim24/2456171 /알링턴파크 여자들의 어느 완벽한 하루로 잘못 연결되어 있네요.
다른 것도 잘못 연결된 것이 있는지 다 확인하지는 못했는데~~ 빨리 수정하셔야겠습니다.
최근에 아마 이 기준도 바뀌어서 주구장창 로쟈님 이미지만 보이다가 계속해서 바뀌는데요,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는지는 모르겠지만, 판다님이 너무 보고 싶은 1人이라서 냅다 달려갔지만, 마지막 글이 2006년인데, 여기 올라오는 이유는 무엇인지? 놀라서 갔다가 대실망하고 왔습니다. 무튼, 판다님에 대한 제 애정은 차치하고, '알라디너 인기서재'에 노출이 되는 것은 그럴만하니깐 그렇겠지만, 3년동안 빈서재가 여전히 노출되는 것은 좀 이상하지 않나요?
서재개편하고, 굉장히 좋아라 하는 기능인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잊을만하면 한번씩 와르르네요.
고쳐주세요.
자꾸 눈에 거슬리네요.
김용갑이 아니고 김영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