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등의 상품을 검색해서 그 페이지로 가면

마이리스트 정보도 함께 나옵니다.

하지만, 정작 그 상품이 포함된 리스트는 몇 개 안 되네요.

이전부터 느낀 건데, 이런 건 무의미하지 않나요?

상품이 포함된 리스트를 우선 보여주거나 하는 식으로 개선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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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보라콘 2006-01-13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공감합니다. 고객센터에 2번이나 이전에 건의드렸는데 개선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유사한 책들이나 유사장르가 담긴 책들도 같이 마이리스트에 나타나는 건 아예 없었으면 합니다. 해당 책이 들어가있는 리스트만 올려놔도 꽤 많은 리스트가 검색이 되는데 불필요한 리스트까지 보이는 건 마이리스트를 찾아보는 독자의 의도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상품이 포함되면서 코멘트가 충실한 리스트를 상위에 배치하는 식이 좋다고 봅니다.

서재지기 2006-01-13 1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루님, 그리고 파란님. '이 책과 관련된 마이리스트'는 해당 책이 담긴 리스트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관련성이 있는 리스트도 나오게 되어있습니다.
해당 책만 들어있는 마이리스트만 나오게 한다면 신간이나 관심을 그렇게 많이 받지 못한 구간의 경우에 '관련 마이리스트'가 거의 나오지 않게 됩니다.
'이 책과 관련성이 있는 마이리스트' 중에서 이 책이 안 들어간 마이리스트지만, 주제 관련성이 있다면 보여주는 것이 더 좋다고 판단되어집니다.

다만, 관련 마이리스트 100개 중에서, 해당 책이 있는 마이리스트는 관련성 비중을 높게 주어서, 먼저 위쪽에 나오게 되어있는 등, 좀더 적절한 '관련 마이리스트'가 나오도록 알고리즘이 짜여져 있습니다.

다만, 해당 책이 담긴 마이리스트인지 아닌지 구분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이 책이 담긴 마이리스트'와 같은 구분 마크가 마이리스트 제목 옆에 달리는 등의 보완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春) 2006-01-13 1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크가 달리는 게 좋을 것 같네요. 보완하신다고 하니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