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슐라 르 귄으로 검색 하면  

<하늘의 물레> 한 권이 나옵니다.  

어슐라 르귄으로 검색하면  

그제야 어슐라 르 귄의 책들이 나옵니다.  

어슐라 르귄의 올바른 뛰어쓰기는 어슐라 르 귄이고, 책 상세정보에도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 무슨 카오스인가요? 

뛰어쓰기가 맞건 안 맞건  

어슐라 르 귄과 어슐러 르귄을 같은 작가로 인식하는 검색조차 안 되니 답답합니다.  

이 뛰어쓰기 검색이 비단 이 작가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많은 작가와 책을 검색할 때 나타나는 문제입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아마존처럼 오타까지 커버하는 검색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바랬는데, 안 된다고 하셨죠.)  

하지만, 이런 엉망진창 뛰어쓰기로 알라딘 만의 기준으로 검색이 가능하게 한다면,  

책 검색 하나 하려고 도대체 몇 개의 키워드를 뚜들겨야 하는 거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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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10-05-04 08: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위의 내용에 추가합니다. 데이비드 리스로 작가 검색 해보세요. <종이의 음모> 쓴 작가입니다.

서재지기 2010-05-04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녀하세요, 하이드님
저자 검색결과의 오류에 대해 신고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의 오류건은 검색엔진의 문제가 아니라 상품에 저자가 잘못 등록된 건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말씀하신 바와 같이 "어슐러 K. 르 귄"이 맞는 표현인데 "르 귄"외에 대부분의 주요 작품이 "르귄"으로 별도 등록되었습니다. 해서, 이들 저자 정보를 오늘 내에 통합할 예정입니다. 통합이 된다면 "르 귄" 으로 검색해도, "르귄"으로 검색해도 적합한 검색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이 외에 댓글로 지적해주신 "데이비드 리스"의 검색결과는 혹시, 검색결과 상위에 해커스 도서가 나오는 것을 의미하시는지요? 현재 정확도순의 기본 로직이 출간일+판매량을 기본으로 하여, 입력한 단어의 일치함 정도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것으로 아는데, 저자이름의 단어와 일치할 경우 가산점이 없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은 검색엔진 자체를 보완해야할 사항으로 보이며, 최선을 다해 보완하겠습니다.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