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오스틴 소사이어티
내털리 제너 지음, 김나연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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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의 책을 읽으면, 그리고 여러 번 읽고 또 읽다 보면요......다른 작가들의 책은 안 그런데 제인 오스틴은 정말 여러 번 읽게 돼요. 아무튼 제인 오스틴의 책을 읽다 보면 제인 오스틴이 꼭 제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기분이 들어요.
p 16

주로 여성들의 연애와 결혼에 대해 다루는 제인 오스틴의 작품들. 현대소설이었다면 나도 그닥 끌리지 않았을텐데, 이상하게 제인 오스틴의 작품에는 애착이 간다. [오만과 편견] 만 대체 몇 권을 가지고 있는지. 심지어 작가 개인의 삶에도 이렇게 마음이 쓰이는 것을 보면 분명 매력젹이라고 느끼는 포인트가 있을 듯 하다. 요 책 읽으면서 그 포인트가 뭔지 곰곰 생각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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