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은 다른 곳에 - 교양선집 16
밀란 쿤데라 지음, 안정효 옮김 / 까치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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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번역인데도 올드한 느낌이 들지 않는 문장들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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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야의 아파트.질주 책세상문고 세계문학 26
미하일 불가코프 지음, 김혜란 옮김 / 책세상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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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두 편의 희곡. <질주>가 더 내 취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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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줌의 먼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37
에벌린 워 지음, 안진환 옮김 / 민음사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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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 상류층을 풍자했다고는 하는데 난 웃기기보다는 많이 안쓰러웠다. 특히 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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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스러운 세 도시
J.M.G. 르 클레지오 지음, 홍상희 옮김 / 문학동네 / 200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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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라기보다는 시라 해야 할 글들. 뭔가를 이해하고 구체적으로 형상화하려 하기 보다는 그냥 느끼면서 읽었다. 난해하기도 했고, 환상적이기도 했다. 다시 읽는다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머리가 복잡할 때 읽으면 잠시나마 도망칠 수 있을 것 같다. 존재하지 않는 그 곳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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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기환송 변호사 미키 할러 시리즈 Mickey Haller series
마이클 코넬리 지음, 전행선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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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의 무죄여부 보다는 수임료와 승리 자체가 중요한 미키가 검사측이 된 건 약간은 어색하다. 해리 보슈 시리즈였다면 정의구현을 기대하며 무조건 해리 편을 들어가며 읽었겠지만 미키 할러 시리즈는 정의보다는 승리를 기대하며 집어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선 승리가 곧 정의구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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