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지막은, 여름
안 베르 지음, 이세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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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끝나더라도 다른 이들의 삶은 계속되고, 또 어디선가는 죽음이 일어나겠지만 생을 충분히 사랑했다면, 최선을 다해 살았다면 죽음은 슬프지 않다. 그래서 난 지금은 평온할 저자를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 계속 기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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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두세요 위픽
권혜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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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부모이길 원하는 이기적인 부모와 역시나 내게는 짐이 되는 동생과의 갈등, 나 자신의 컴플렉스와 또 동생의 젠더 이슈. 내 몸이지만 내 맘대로 안 되고, 이 몸을 바꾸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그냥 두는 게 사실은 가장 맞는 길인데. 사실 몸이 어떻든 나는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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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는 영원히 위픽
황모과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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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지금 우리 사회의 모습. 조금의 다름도 인정하지 않고 조금의 여유도 허락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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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이라고 말할 수 없는 죽음들 위픽
정지돈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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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들어본 듯 한 사건들과 익숙하지 않은 인물들이 흥미로웠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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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살해 클럽 - 기이하고 아름다운, 크르지자놉스키라는 낯선 세계 모호
시기즈문트 크르지자놉스키 지음, 서정 옮김 / 난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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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변적일거라 각오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각 주제별 이야기들이 마치 액자 소설처럼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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