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사피엔스
해도연 지음 / 네오픽션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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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뭘까?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생명체길래 이토록 오만하고 잔인하며 어리석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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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수염의 방 나비클럽 소설선
홍선주 지음 / 나비클럽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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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들에 큰 반전이나 예측 불가능함은 없다. 하지만 작가의 필력은 예상되는 이야기도 눈을 뗼 수 없이 몰입하도록 만든다. 가장 재밌었던 건 <연모>. 한자어가 그것도 있는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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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베토벤인가
노먼 레브레히트 지음, 장호연 옮김 / 에포크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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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은 다른 이들이 탐험할 수 있는, 창작하는 영혼이라면 그 안에서 도전해야 하는 "또 하나의 우주"를 만들었다. (중략) 베토벤 음악에는 우리가 알아낼 수 있는 것보다 많은 것이 있다. - 464쪽. 쿤데라의 <<웃음과 망각의 책>>을 인용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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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사이언스 앤드 앤솔러지
권혜영 외 지음 / &(앤드)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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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좋았던 건 역시 이주란이었다. 나 이주란 작가 사랑하거든. 성해령 작가도 좋았다. 여성들의 연대는 언제 읽어도 흐뭇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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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에 관한 살인적 농담
설재인 지음 / 나무옆의자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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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람의 악역이 완성되지 못해서 그게 가장 아쉬웠다. 아람이 악역을 멋지게, 오래오래 하길 바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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