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즈 웨이워드파인즈 시리즈
블레이크 크라우치 지음, 변용란 옮김 / 오퍼스프레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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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몰입해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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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로와나
박성경 지음 / 폭스코너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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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고 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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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파트릭 모디아노 지음, 김화영 옮김 / 문학동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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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그리드가 갈 수 밖에 없었던 ‘신혼여행‘. 어리고 어렸던 그녀가 인생에 단 한 번 부렸던 투정으로, 딱 한 번 늦췄던 귀가로 인해 잃어야했던 모든 것.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역사의 흐름. 마음이 많이 아파서 『도라 브루더』는 아주 오랜 뒤에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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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부드러워 현대문화센터 세계명작시리즈 15
F. 스콧 피츠제럴드 지음, 김문유.김하영 옮김 / 현대문화센터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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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층의 위선을 그렸다‘는 한 문장으로 요약하기에는 모두가 다 너무도 위태롭다. 아무래도 딕의 시선이 또렷해서 독자는 딕의 관점으로 니콜을 바라보게 되기 쉽지만 니콜이야말로 이 이야기 전체에서 가장 슬픈 인물일지도 모른다. 딕에게 당당할 수도, 마냥 딕에게 의존할 수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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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모든 것들의 소음
후안 가브리엘 바스케스 지음, 조구호 옮김 / 문학동네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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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주위에 편재하기에 실체가 뚜렷하지 않은 폭력. 말했어야 했지만 그러지 않았던 순간들. 찰나의 결정이 우리 삶에 드리우는 그림자들. 기억하고 싶지만 사라진 기억들. ‘사람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가장 슬픈 일은 거짓 기억을 갖는 것(324쪽)‘이라는 얌마라의 말이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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