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이 부르는 곳 욀란드의 사계 시리즈
요한 테오린 지음, 권도희 옮김 / 엘릭시르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아름다운 풍광과 서글픈 인생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저 깊은 곳에서부터 솟아 올라온 요정의 금가루 같은 희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실수연발의 희극 한국셰익스피어학회 작품총서 35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이보라 옮김 / 동인(이성모) / 2017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좋은 작품과 가벼운 이야기로 즐거워지고 싶어서 읽었는데 번역 때문에 뒷목 잡고 쓰러질 뻔 했다. 비문이 너무 많다. 공연을 염두에 두고 번역했다더니 말투도 너무 어색하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달까지 가자
장류진 지음 / 창비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에 읽었던 작가의 다른 작품들보다 문장력이 더 좋아진 것 같아서 즐겁게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죽은 자들의 포도주
로맹 가리 지음, 장소미 옮김 / 마음산책 / 2018년 12월
평점 :
품절


죽은 뒤에도 계속되는 고뇌. 로맹 카체프가 쓰고 로맹 가리의 이름으로 출간됐지만 에밀 아자르를 가득 품은 이야기. 에밀 아자르는 로맹 가리가 아니라 로맹 카체프로부터, 어쩌면 로맹 가리보다 먼저 탄생된 것이다. 살아있는 튤립의 지하 묘지 여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의 반란 - 갈라 드레스/ 뉴잉글랜드 수녀/ 엇나간 선행 얼리퍼플오키드 3
메리 E. 윌킨스 프리먼 지음, 이리나 옮김 / 책읽는고양이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9세기 여성들의 (은근한) 주체적인 삶들을 그린 단편집. 당대의 사회 분위기를 감안하면 이 책 주인공들의 행동들은 엄청나게 진취적이다. 사실 지금의 관점에서 보더라도 마찬가지이긴 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