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장화
헤닝 만켈 지음, 이수연 옮김 / 뮤진트리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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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에게 프레드리크의 마지막까지 써달라고 조르고 싶은 마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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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키호테, 부딪혔다, 날았다 - 라만차 돈 키호테의 길
서영은 지음 / 비채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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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 이 작가의 글을 원래도 좋아하지만 점점 더 원숙해지는 저자의 이러한 순례가 계속되기를, 그래서 이런 에세이를 계속 써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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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안에 당신의 수명이 들어 있습니다
니키 얼릭 지음, 정지현 옮김 / 생각정거장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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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번득이는 아이디어와 함께 인생의 어떤 변수라도 차별의 도구가 될 수 있음을(나아가 성악설을) 경고하고 싶었던 거 같은데 너무 단순화한 세계관이 아쉬웠다. 모든 사람이 긴 끈을 바라는 것도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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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잉어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27
비키 바움 지음, 박광자 옮김 / 휴머니스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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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의 친칸 부인과 「굶주림」의 가브릴로프스키는 가난이 여성을 어떻게 억누르는지, 여성의 삶이 얼만큼 피폐해지는지를 보여주어 마음이 아팠고, 「백화점의 야페」는 그의 어리석음이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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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한의원
이소영 지음 / 사계절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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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정말 중요한 건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나 자신을 잘 돌보는 것. 현실에서는 알래스카 한의원이 없으니 내가 나 자신에게 해주는 수 밖에. 뜻밖의 힐링을 선물받은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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