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슐리외 호텔 살인 클래식 추리소설의 잃어버린 보석, 잊혀진 미스터리 작가 시리즈 1
아니타 블랙몬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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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들이 다 생생히 살아 있고 당대의 분위기를 약간이나마 엿볼 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도 출간됐으면 좋겠다. 딱 한 권 더 있던데, 좀더 오래 살아서 많이 써줬더라면 좋았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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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의 습도 - 청소년 테마 소설 문학동네 청소년 58
김민령 외 지음, 유영진 엮음 / 문학동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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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대상인만큼 ‘외로움의 해소‘가 주제인 것 같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외로움이 끝나는 이야기이다. 송미경 「나는 길 위에」만 빼고. 이 작품은 평소에 내가 읽고 싶었던 ‘외롭지만 괜찮아‘여서 좋았다. 화자의 입장이 좀 억울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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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질감 - 청소년 테마 소설 문학동네 청소년 59
김보영 외 지음, 유영진 엮음 / 문학동네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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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희와 김보영 때문에 선택했고 역시 두 작품(윤성희 「느리게 가는 마음」, 김보영 「치마와 마나」)이 재밌었다. 그러나 가장 좋았던 건 문이소 「유영의 촉감」. 나머지 작품들도 다 괜찮았다. 열린 결말은 앤솔러지 제목에 따라 희망적으로 해석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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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드는 법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안현주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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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중 가장 역동적인 장면이 있다. 이렇게 쪼이는 장면을 이 시리즈에서 볼 거라고 기대한 적 없었는데. 게다가 이번 이야기에서는 살인 사건보다 가마슈 경감의 위기가 더 크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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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눈속임 - 앤서니상 수상작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유혜영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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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사건의 전말보다도 클라라의 그림이 정말 궁금했다. 클라라 모로라는 화가가 정말 캐나다에 있는 것처럼. 깊이 있게 들여다 봐야만 알 수 있을 그녀가 그린 초상화 눈동자 속의 빛. 그걸 알아챈 가마슈. 난 이 시리즈의 이런 점들이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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