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북클럽
박현희 지음 / 문학동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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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청소년 소설. 애들이 너무 순순하게 책을 받아들이고 서로 아무 이유나 계기 없이 마음을 활짝 여는 게 잘 이해가 되질 않았다. 별다른 자극 없이도 차례대로 자기 얘기를 하고 속마음을 털어 놓고. 캐릭터들도 좀 피상적이다. 그냥 한 명이 이랬다 저랬다 한다고 해도 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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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하트의 잃어버린 꽃
홀리 링랜드 지음, 김난령 옮김 / 스토리텔러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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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해피엔딩을 의심하지는 않았다. 어쩌면 전형적인 전개였을 수 있지만 그래도 희망적인 이런 이야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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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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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의 책들 중 가장 재미있었다. 이 작가 특유의 미묘한 불쾌감이 없이 고전적이어서 좋았다. 결말도 맘에 들고. 물론 살짝 열려 있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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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나오다 : SF 작가의 고전 SF 오마주 - 정보라·이경희·박애진·남세오·전혜진·구슬·박해울
정보라 외 지음 / 구픽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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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SF 작품들을 모르는데 괜찮을까 싶었지만 그냥 읽었는데 그냥 이 작품들 자체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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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오피스 오늘의 젊은 작가 34
최유안 지음 / 민음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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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짧은 분량 속에 많은 이야기가 욱여넣어진 느낌. 게다가 권선징악 따위도 없고 결말도 너무나 현실적이어서 살짝 스트레스 받았다. 그래도 이 작가 계속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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