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두세요 위픽
권혜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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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부모이길 원하는 이기적인 부모와 역시나 내게는 짐이 되는 동생과의 갈등, 나 자신의 컴플렉스와 또 동생의 젠더 이슈. 내 몸이지만 내 맘대로 안 되고, 이 몸을 바꾸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다. 그냥 두는 게 사실은 가장 맞는 길인데. 사실 몸이 어떻든 나는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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