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론즈 Bronze 2
오자키 미나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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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애>,<브론즈>,<독점욕> 등의 작가 오자키 미나미는 야오이매니아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작가입니다. <절애>에서 정말 애절하고도 집요하기까지 한 사랑의 모습을 보여주던 난죠 코지. <브론즈>시작하자마자 이탈리아로 잠시 떠난 타쿠토를 쫒아가다 사고로 의식불명... 그의 사랑엔 감격스러움을 넘어서 무서움까지 느껴집니다..음... 단순히 남자들간의 사랑이야기가 나오는 야오이물이란 선입견 없이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연애물이라고 생각하시고 본다면 야오이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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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1
카와 산반치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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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야구만화나 하라히데노리 야구만화와는 또 다른 느낌의, 카와 산반치만의 개성이 살아있는 야구만화<드림>. 야구에 관해서는 천재적 재능과 센스를 지니고 있지만 괴팍한 성격때문에 야구부에서 쫓겨나고, '꿈의성'야구부에도 겨우 들어오게 됩니다. 하지만 그의 재능을 높이 산 감독의 조율에 의해 어느정도 단체생활에 적응하게 되고 갑자원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게 됩니다. 26권까지 나와있는데요, 아직도 끝날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권이 나올때마다 넘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여자들도 많이 찾더라구요. 주인공 타케시란 캐릭터가 맘에 안 들수도 있겠습니다만, 내용의 재미는 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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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악의 꽃 1
히가키 켄로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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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기고 가진것 없던 남자가 부잣집 도련님을 없애고 자신이 그의 얼굴로 성형해 그의 행세를 하기 시작한다. 자신을 멸시하던 모든것에 대한 복수라는 마음에서 유한마담들을 유혹해 부를 쌓아가기 시작한다. 죽을 고비를 몇번 넘기면서도 결국 살아남아 부잣집 딸과 결혼해 이번엔 그녀를 죽일 계획을...그의 뒤를 쫒던 검사가 수상한 냄새를 맡고 그를 추적하려 하지만 이미 검사의 아내에게까지 주인공의 마수가 뻗쳐 있었다. 암튼 성인만화니만치 야한 장면이 많은 건 사실인데, 내용의 긴박감과 궁금함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것 같다. 복수의 끝이 어떨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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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며느리 1
오카다 리치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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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귀하게 키워져 고생이라곤 모르고 살아온 노조미. 결혼도 부잣집의 차남과 해서 여유로운 도시생활을 하리라 예상했던것과 달리... 남편의 형부부가 종가집을 나가게 되어 노조미네 부부가 대신 종손부부가 되게 되었다. 산골 야마다마을로 가게 되어 졸지에 고생을 하게 된 노조미. 엄청 무서운 시할머니에게 매일 시달리면서도 시골생활의 정과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 우스운건 줄거리 내내 아버지와 남편등은 거의 안나온다는 것. 시누이가 앙숙인 가문의 종손에게 시집가게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 노조미의 어머니가 딸 고생시킨다며 야마다 마을로 찾아오는 이야기, 노조미 남편의 고모세분이 찾아와 시어머니를 구박하는 이야기등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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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위의 키스케 1
마사네 카모이 / 대원씨아이(만화)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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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딜리버리>를 넘 재미있게 본 나머지 그 작가의 작품이라는 이유만으로 <구름위의키스케>를 보게 되었다. 솔직히 <스위트 딜리버리>보단 내용면에서 떨어지는 듯. 하지만 이것도 나름대로 재미있다. 비만오면 우울해지는 회사원인 마유코와 햇빛알레르기인 만화가 키스케 커플의 이야기로, 언뜻보면 정반대인 이 커플이 어떻게 만나게 되어 호감을 느끼게 되고 사귀게 되는 지 등이 그려진다. 약혼자와 헤어지고 회사까지 그만두고 아토피성 피부를 고치기 위해 알게된 아토피치료실에 취직해 열심히 일을 배우는 마유코의 모습이나 콘티가 떠오르지 않아 고민하는 키스케의 모습등 진지한 모습도 많다. 마유코의 친구인 마니와 오카모토 이야기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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